[작성자:] Taelim Kim

  • DGB생명,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출시

    DGB생명,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 출시

    DGB생명이 대형 GA 에이플러스에셋과 협업을 통해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에이플러스에셋을 통해서만 독점 판매하는 오더메이드 상품으로 최근 해외주식을 비롯한 글로벌 자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개발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의하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거래대금이 13일 기준 약 158조 630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해외투자 열풍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 상품은 국내외 증시와 연동된 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한다.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환경에서 높은 성장 추세가 예상되는 섹터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한편 미국, 중국, 신흥국 등 지역별 다변화 및 주식, 채권, 금, 은에 걸친 자산별 다변화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한다.

    가장 큰 특징은 삼성자산운용의 인공지능(AI) Robo솔루션이 전략적 자산배분을 주도한다는 것이다.

    펀드매니저의 주관적 판단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투자 비중의 조정이나 종목 변경이 이루어지므로 시장 변화에 빠르고 합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운용역이 수시로 점검해 코로나 팬데믹처럼 AI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대비한다.

    DGB생명은 상품 기획 단계부터 변액보험 상품 개발에 대한 자사의 전문성과 에이플러스에셋의 영업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상품을 독점판매 중인 에이플러스에셋은 GA 최초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일 정도로 업계 최고 수준의 건전성 지표와 영업력을 갖춘 보험 판매전문회사다.

    상품 개발 단계부터 긴밀한 협력을 거친 결과 이 상품은 판매 시작 열흘만에 월납 보험료 1억 5700만원, 일시납 25억원(10월 22일 기준)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DGB생명 관계자는 “마이솔루션 AI 변액연금보험은 코로나19사태 이후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자산에 폭넓게 투자할 수 있는 변액보험 상품이라는 점에서 영업현장에서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GA, 자산운용사 등 각자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GA 첫 코스피 상장 도전, 에이플러스에셋 내실보니

    [앵커멘트]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한 곳에서 판매하는 기업을 GA, ‘보험대리점’이라고 하는데요. 보험대리점 업체 중 한 곳인 에이플러스에셋이 코스피 상장에 도전합니다. 보험대리점 업계 첫 코스피 상장 사례다보니 이목이 쏠리는데요.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과 실적에 대해 유지승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사내용]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은 에이플러스에셋이 지난 9월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코스피 입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총 공모주식 수는 약 280만주,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 500원~1만 2,3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희망 공모가는 시장에서 평가되는 기업가치보다 30% 가량 낮춰 잡아, 연내 무리 없이 상장하는데 목표를 뒀습니다.

    [오상우 / 기획홍보팀 상무 : GA업계 최초로 상장을 하게 된다면 모범이 되는 표준 GA에 대한 기준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되며 이를 통해 GA 업계 선진화는 물론 전체 보험 산업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업계 첫 도전인 만큼, 보험대리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상장 여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초 보험대리점 업계는 불완전판매의 온상으로 지목됐지만, 점차 건실한 대형 업체와 아닌 곳이 극명하게 구분되고 있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대리점(GA) 업계에서 건전성 지표가 가장 높습니다.

    불완전판매 비율이 가장 낮고, 보험판매 건전성을 가늠하는 척도인 25회차 계약유지율은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적을 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수익 2,69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대비 각각 16%, 25%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번 상장 배경에는 사업 확장 뿐만 아니라, 2017년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스카이레이크로부터 500억원을 투자받을 때 3년 내 상장키로 한 약속이 존재합니다.

    지분 구조를 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이 최대주주로 25.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카이에이플러스가 15.39% 지분율로 2대주주에 올라 있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이 상장에 성공하면 스카이에이플러스는 지분 절반을 구주매출로 매각할 예정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7개 계열사를 통해 보험과 연계된 헬스케어 플랫폼,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실버케어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상장시 신주모집 자금을 고능률 설계사 조직 확대와 헬스케어 모바일 플랫폼 등에 본격 투입해 질적 성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번 상장 결과는 보험대리점이 최초로 보험판매 전문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업계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어떤 보험이 나에게 적합?…상품 제대로 이해해야

    어떤 보험이 나에게 적합?…상품 제대로 이해해야

    우리나라 사람 1명 당 보험을 평균 네 개쯤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불필요한 보험에 가입하거나 정작 필요한 보장을 놓치는 경우도 많지요.

    ‘현명한 보험가입 노하우’를 살펴봅니다.

  • 과속(단속)카메라 속도위반 기준!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르다!

    운전하다보면 꼭 만나는 과속단속카메라!
    혹시나 찍혔을까… 범칙금이라도 날아올까 조마조마했던 지난날들…

    이건 다 우리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혹은 잘못 알고 있는 과속(단속)카메라 상식.

    시속 몇 Km를 초과해야 속도위반으로 잡힐까. 어디서부터 속도를 줄여야 할까? 차선 중간으로 가면 카메라를 피할 수 있을까? 구간단속은 마지막만 조심하면 된다? 차량 계기판은 왜 네비게이션 속도와 다를까?

    단속 범위와 원리, 그리고 조심해야 하는 구간까지! 쉽고 빠르게 설명해드립니다.

  • 보상 애매했던 전동킥보드 사고, 자동차보험서 보장

    보상 애매했던 전동킥보드 사고, 자동차보험서 보장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는 갈수록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길 가던 사람이 전동킥보드에 다치는 경우도 많은데 앞으로는 이런 때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미지급 보험금 11조원 지급 의무 강화해야

    미지급 보험금 11조원 지급 의무 강화해야

    미지급 보험금 11조원…”지급 의무 강화해야” 만기가 지났거나 지급 사유가 발생했는데도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이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전재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미지급 보험금은 11조81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들은 4곳 중 1곳만 유선으로 통보하는 등 보험금 지급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지급 의무 강화 등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화재 현장에서 생존 확률 높이는 방법은?

    화재 현장에서 생존 확률 높이는 방법은?

    불이 내가 있는 층보다 낮은 곳에서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을 열고 나가야 하는데 위험한지 그렇지 않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