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카드 10종을 준비했어요!
하단 다운받기 버튼을 눌러, 고객 터치 시 활용하세요 😊
※ 공개된 채널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 주세요 !












연말 인사카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를 꾹~ 눌러 내 핸드폰에 저장 후, 인사말과 같이 고객님께 안부 인사 전할 때 활용하세요 🙂
※ 앱에서는 이미지 저장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니 여기를 눌러서 다운받으세요.
※ 공개된 채널(SNS/블로그/카페 등)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주세요!
※ 새해 인사카드는 12월 마지막 주에 새로 업데이트돼요.
















추석 인사카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를 꾹~ 눌러 내 핸드폰에 저장 후, 인사말과 같이 고객님께 안부 인사 전할 때 활용하세요 🙂
※ 앱에서는 이미지 저장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니 여기를 눌러서 다운받으세요.
※ 공개된 채널(SNS/블로그/카페 등)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주세요!












설날 인사카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를 꾹~ 눌러 내 핸드폰에 저장 후, 인사말과 같이 고객님께 안부 인사 전할 때 활용하세요 🙂
※ 앱에서는 이미지 저장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니 캡처해서 이용해 주시거나, 네이버에서 [모홈] 검색 후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오시면 저장 가능합니다.
※ 공개된 채널(SNS/블로그/카페 등)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주세요!










연말 인사카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를 꾹~ 눌러 내 핸드폰에 저장 후, 연말 인사말과 같이 고객님께 안부 인사 전할 때 활용하세요 🙂
※ 앱에서는 이미지 저장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니 캡처해서 이용해 주시거나, 네이버에서 [모홈] 검색 후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오시면 저장 가능합니다.
※ 공개된 채널(SNS/블로그/카페 등)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주세요!







연말 인사 문구 1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올해는 정말 바쁜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도 더 열심히 활동하여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시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 인사 문구 2
앞으로 가는 길에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 12월 되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날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연말 인사 문구 3
올해도 조금씩 저물어가고 있는 12월입니다.
어려움도 많았고 아쉬움도 많았던 한 해였지만 언제나 사랑과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연말 인사 문구 4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혹시 잊고 지나치는 것은 없는지
한번 더 뒤돌아보는 여유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연말 인사 문구 5
올해도 어느덧 한 달 남았습니다.
12월은 올해 채우지 못했던 행복을 가득 채우시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연말 인사 문구 6
소중한 분들과 함께해서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인연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 인사 문구 7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기쁨과 행복이 넘치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2023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연말 인사 문구 8
힘든 시간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많은 행복과 번영이 찾아오길 바랄게요.
연말 인사 문구 9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직접 인사드리기 어려워서 이렇게나마 연락드립니다.
올 한해 너무 고생 많으셨고 작년 한해 힘들고 마음 아팠던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 뜻하는 일들 모두 이루어지는 2023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연말 인사 문구 10
코로나로 인해 유독 힘들었던 2022년을 마무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인 한 해였습니다.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털어버리시고 2023년 새해에는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Only Premium] 우회전 잘못하면 형사처벌까지? 달라진 도로교통법](https://wordpress.leimoworks.com/wp-content/uploads/2022/07/eb8f84eba19ceab590ed86b5ebb295eab09ceca095-13.jpg)
모홈 프리미엄 회원이세요?
내 홈페이지 [블로그]에서 확인하고, 고객에게 공유해보세요 🙂
** 10월 12일부터 진짜 시작!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 단속 조심하세요!












![[Only Premium] 금감원 주의 당부! 보험 계약 후 알릴 의무](https://wordpress.leimoworks.com/wp-content/uploads/2022/09/blog_th_eca781ec9785ebb380eab2bd.jpg)
모홈 프리미엄 회원이세요?
내 홈페이지 [블로그]에서 확인하고, 고객에게 공유해보세요 🙂

[2022.09.23 이데일리 – 기사 클릭 시 바로가기] 금융당국이 상해·실손보험 가입 후 동일 직장 내 구체적 직무가 변경됐음에도 이를 보험 회사에 알리지 않아 보험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이 삭감되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보험계약 후 알릴 의무,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보험 가입자들이 계약 전 고지 의무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계약 후 알릴 의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후 통지를 잘 하지 않으면 정작 사고가 났을 때 보험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계약을 해지 당할 수도 있고, 반대로 통지 후에 월 보험료가 낮아지고 환급금을 돌려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소하지만 중요한, ‘계약 후 알릴 의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보험에 가입할 때, 건강상태와 직업, 운전 여부 등을 알리는 것을 ‘계약 전 알릴 의무’라고 합니다.
여기에 따라서 보험료와 계약 조건 등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려야 하죠.
그런데, 계약 후에도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계약 후 알릴 의무’, 혹은 통지 의무라고 하는 것인데요.
직업이나 업무의 내용이 바뀐 경우, 혹은 운전 관련 상황이 변한 경우에는 보험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위험이 낮아지면 보험료 감액과 환급까지 받을 수 있어요!”
보험료, 특히 상해와 관련된 보험료는 직업의 위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무직 보다는 생산직이 사고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 더 높은 보험료를 책정하게 됩니다. 같은 직장 내에서도 실제로 담당하는 업무의 차이에 따라 위험급수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이직이나 보직 변경, 퇴직 등으로 인해서 위험이 낮아지면 월 보험료가 저렴해지고, 그동안 낸 보험료 중 책임보험금 중에서 위험이 낮아진 만큼 환급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납입완료된 보험, 즉 보험료를 다 내서 보장만 받고있는 경우에도 일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이 높아진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반대로, 좀 더 위험이 높은 일로 업무 내용이 변경되거나, 오토바이를 구매하는 등 위험이 높아지는 일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월 보험료가 올라가거나 인상분에 대해 추가납입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 한도가 줄어들기도 합니다. 상해 보험금 1억원이 5천만원으로 줄어들고, 3만원이었던 상해 입원 일당 보험금이 2만원으로 줄어드는 식으로 말이죠.

“그럼 위험이 높아진 경우에는 통지하지 않는게 이득 아닌가요?”
위험이 낮아진 경우에는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바로 통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위험이 높아졌을 때에는 전보다 계약 조건이 안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꺼려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직업 변경에 대해서 꼭 알리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직업 변경을 통지하지 않았더라도 직업과 무관한 사고인 경우에는 원래대로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례도 있고,
만약의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위험이 증가한 만큼 보험금을 삭감하는 것으로 합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결과적으로는 미리 직업 변경을 알린 것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사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보면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단순 골절로 보험금 20만원을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직업이 바뀐 것이 알려지면서 계약을 해지당해 재가입마저 어려워진 사례도 있고,
법정 소송까지 진행했지만 보험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해 그동안 무의미하게 낸 보험료와 수 천만원의 소송 비용까지 부담하게 된 사례도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보장이 한번 줄어들면 다시 위험이 낮아지더라도 원상복구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다소 위험한 직업으로 이직했지만 재이직을 할 때까지 보험회사에 알리지 않겠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그냥 알리는 것이 아니라 잘 알릴 필요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출퇴근 용도로 전동 킥보드를 사용하면 이륜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되지만, 가끔 빌려 사용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평소에는 버스를 타고 출퇴근 하지만 가끔 차가 막히는 날에는 전동 킥보드를 빌려 출근한다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고객이 스스로 ‘계약 후 알릴 의무’를 잘 이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내용을 보험회사에 직접 문의하게 되면 위험이 높아진 사실을 알리는 셈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속 시원히 물어보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위에 믿을 수 있는 보험 전문가를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조금은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이지만, 현명한 보험 소비자가 되실 수 있도록 좋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석 인사카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를 꾹~ 눌러 내 핸드폰에 저장 후, 고객님께 명절 안부인사 전할 때 활용하세요 🙂
※ 공개된 채널(SNS/블로그/카페 등)에 등록은 불가합니다. 개인 용도로만 활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