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데일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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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월의 월급 ‘연금저축보험’ 소비자로부터 외면받는다

● “온라인 고객 못 놓쳐”..자체 채널 강화나선 보험사

● 상반기 21조나 팔린 저축성보험..금리 반사효과 사라지나

● 청년 1인가구를 위한 현명한 보험 설계 방법은?

● “코로나 걸렸었네요…” 보험·의료계 덮은 완치자 낙인

● “종신과 DIY형 암보험을 하나로”..한화생명, 암명품 종신보험 선보여

● “2500원에 홀인원 축하금은 100만원?”.. ‘틀’을 깬 골프보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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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쌍용차 본입찰에 에디슨모터스 등 3곳 참여…SM그룹 불참
 현대차·LG, 인니 배터리 공장 착공
 현대차 ‘캐스퍼’ 돌풍…첫날 1.9만대 사전계약
 내 그랜저 늦게 오는 이유 있었네…동남아 현대차 공장이 멈췄다
 반도체값 1년새 50% 급등 “내년까지 간다”
 美이어 EU도 반도체 각자도생 선언… 요동치는 반도체 지형은 삼성에 득일까
 방통위원장 “카카오 상생안 방향은 잘 잡아…적절한 규제방식 검토”
 SK㈜ “2025년까지 반도체·배터리 소재에 5.1조 투자…에비타 3배↑”
 “너무 비싸” 운임비 폭등에 규제·과징금 위기 맞은 해운업계
 상반기 카드사 제외 여전사 수익 2조 육박…전년비 50%↑
 꽉 막힌 대출에 카드론 급증하는데…금융위 “카드론 줄여라” 경고
 몸집 불리는 인터넷은행…한달새 개인자금 1.4조 유입
 KB금융그룹, 공전소 준비…10년 만의 새 사업자 임박
 中물량에 생산조정 나선 한국·대만 기업들…TV값 또 오르나
 신세계, 8개월 만에 회사채 발행 추진…최대 3천억
 SK이노베이션, 오늘 주총…배터리·석유개발사업 분할 판가름
 삼성重 ‘닝보 철수’에 中 현지 반발···삼성전자 ‘아름다운 철수’와 차이는
 한화시스템, 자율차 부품 생산 추진
 GS건설, 2차전지 재활용 사업 진출
 현대차·OCI, 美발전사 제휴…배터리 재활용 현지 전력공급
 나이스신평 “파운드리업계, 중장기 수익성 유지 어려울 것”
 방통위는 통신 3사 대표 소집…한상혁 “통신비 인하·5G 투자”
 車 제조에서 서비스로, 구매에서 구독으로…’모빌리티의 진화’
 “세계지식포럼 떴다”…메타버스에 몰려든 아바타들
 메타버스, 재미와 융합…의료·돌봄 영역에서 좋은 도구 될수있어
 메타버스 운만 띄웠는데…중국서도 관련주 급등
 우버·구글 밀어낸 ‘러시아 테크공룡’ 얀덱스
 애플 아이폰13 ‘소문난 잔치’
 인천에 국내 첫 액화수소 플랜트·충전소
 韓 “반도체 과세 모호…디지털稅 속도조절 해야”
 여행·항공업 등 고용지원금 한달 더 연장
 접종률 상승에 모두투어 사이판행 이틀만에 1300명 예약
 “해외여행 다시 물꼬 틀까” LCC들 中·동남아 노선 되살린다
 LGU+만 디즈니+ 손잡나? “KT도 한다”
 SK지오센트릭, 친환경 종이포장재 개발
 “또 먹통? 본업이나 잘하지”…국민 앱에서 ‘아재 앱’ 된 카톡
 해외로 눈 돌린 카카오, 웹툰·소설에 ‘올인’
 “운전대 앞유리에 주행정보”…화웨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800만원대 8K TV 가능” 차세대 디스플레이 공정 개발됐다
 신한벽지 인수 본입찰에 KCC등 3~4곳 참여
 한솔제지, 지속가능성 2년 연속 ‘글로벌 상위 5%
 추석 앞두고 골판지 원지값 인상 쓰나미… 상자업체들 “해도 너무해”
 “우린 세상에서 가장 큰 헬스클럽”…애플 홈트 대폭 강화했다, 왜?
 공정위 제재받은 구글 “무료 제품으로 韓소비자 年12조 혜택 받는데…”
 헬릭스미스 “2023년부터 신약 동시다발 임상”
 삼성서울병원-KT 손잡고 ‘로봇 기반 첨단병원’ 구축
 에임메드 “불면증 디지털치료제 내년 내놓겠다”
 메디톡스, 미생물 치료제 후보물질·기술 리비옴에 기술이전
 인트론바이오, mRNA 백신 기술 美특허 출원
 씨젠, 임직원에 자사주 배정
 롤스로이스 미쉐린3스타…더 비싸게 더 고급스럽게 통했다, 1박 60만원 주말 20주 연속 풀부킹 됐다
 참치부터 축산물까지…동원, 단백질 식품사 도약
 “가성비 최고”…러시아 SNS서 인기 폭발한 한국 치약
 “대형주 너만은 믿었건만”…반도체 화학 이어 플랫폼 주가 급락에 동학개미 속탄다
 ‘수소엔진’ 장착…날아오른 코오롱그룹株
 추석 이후 코스피, 아마존을 보면 안다
 韓정유사, 상반기 1억9600만배럴 수출..전년比 15.3%↓
 다같은 ‘위드 코로나株’ 아니다…전환단계 따라 수혜업종 갈려
 “골디락스 접어든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기대 커진다”
 “현대重 유통물량 9.6%뿐…10만원 넘을 것”
 “원전 확대 불가피”…우라늄株 급등
 마카오 도박 규제 우려…美 카지노株 급락
 에코프로비엠·SKC 등 하이망간株 주목
 수시채용 시대…취업 플랫폼株 뜬다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3년간 1조5천억
 박스피 전망에도 전문가 추천 잇따른다…올 161% 오른 종목은?
 신세계프라퍼티-코람코리츠 손잡고…도심주유소, 물류거점으로 개발한다
 리파인, 증권신고서 정정 제출…”공모가 변동 없이 10월말 상장 목표”
 아이폰13 기대 이하? LG이노텍 5% 주르륵
 ‘낙하산 논란’ 성장금융, 16일 임시주총 전격연기
 플랫폼·스팩 공모엔 뭉칫돈, 식품 관련株들은 흥행 저조
 더존비즈온 이달 주가 22% ‘쑥’
 “수수료 낮추고, 출사표 내고”…운용사, ETF 강화하는 이유는?

[경제/증시/부동산]
 8월 취업자 52만명 늘었지만…양질 일자리는 되레 줄어
 2분기 기업 매출 18.7%↑ ‘사상 최대’
 “유동성 파티 끝났다…내년 자산거품 꺼진다”
 소상공인 대출 만기, 내년 3월까지 재연장
 은행권 “이자 유예땐 모럴해저드 불보듯”
 국민은행,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열흘 만에 또 인상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외 중소거래소, 내일부터 ‘원화’ 안받는다
 금감원, 우리금융 회장 항소 검토…정치에 휘둘리는 ‘시장친화’ 약속
 꺾이지 않는 집값…8월 수도권 상승률 13년만에 최고
 국토장관 “금리인상·대출관리 시너지 땐 더 빠르게 부동산 시장 안정”
 김총리 “과잉 유동성, 부동산 가격 상승 주요 원인”
 8월 변동 주담대 코픽스 1.02%…1년3개월만 1% 넘었다
 ‘집값 잡기’ 다급한 정부…非아파트 규제 푼다
 신규 단지 분양가 책정 때 규모 비슷한 인근 시세 반영
 오세훈 “내년 투자전담 기관 서울투자청 설립…’글로벌 톱5′ 도시로 도약 기반 닦겠다”
 서울아레나 내년 착공…동북권 균형개발 잰걸음
 ‘강남 뉴타운’ 마천4, 프리미엄 브랜드 들어서나
 광교 ‘로또 청약’에 3만4537명 몰려

[정치/사회/국내 기타]
 윤석열 “내가 승리카드” vs 홍준표 “尹 악재만 남아”
 어대윤일까 무야홍일까…국민의힘, 대선후보 8인 압축
 軍, SLBM 발사장면 공개…문 대통령 “北 도발 억지 충분”
 韓 SLBM 보유국 된 날…北, 동해로 탄도미사일 쐈다
 북한, 15일 열차서 탄도미사일 발사…김정은 참관 안 해
 왕이, 한국에 ‘핵심이익 존중’ 견제구 던지며 美포위 돌파 시도
 윤창현 “1153배 수익 가능하냐”…김부겸 “조금 상식적이지 않다”
 “대장동 개발 수익금, 주민에게 반환하라”
 野 “대선개입 박지원 해임하라”
 박지원-조성은, 8월말에도 만났다…’청부고발’ 보도 전 2번 접촉
 “전기·수소차 보조금 기준 통일해야”
 돈 남아도는 지방교육청, 3400억 뿌렸다
 문 대통령, 내주 美서 화이자CEO 만난다
 내년부터 아이 둘만 낳아도 ‘다둥이’ 혜택
 고용부장관 “직장갑질 끝내야”, 네·카 CEO 불러 엄중 경고
 방통위, SBS 최다출자자 변경 ‘일단보류’
 어처구니없는 싸움에 ‘빵 대란’…파리바게뜨 사장님들 발동동
 ‘위드 코로나’ 대비 자가치료 늘린다… 돌파감염자도 포함 검토
 “국민지원금 나왔다 한우 먹자”…돈 풀리자 또 소고기 가격 급등했다

[국제/해외]
 美 인플레에 실질임금 되레 줄어
 도시 봉쇄에 홍수까지…中 8월 생산·소비·투자 일제히 둔화
 아마존도 가세…美 빅테크 ‘헬스케어 大戰’
 ‘탈원전 獨’ 탄소중립 역주행…석탄발전 의존↑ 비중 1위
 테슬라·GM 제치고…美 리비안, 전기 픽업트럭 먼저 내놨다
 코로나發 부동산 급등…전세계 집값 9% 뛰었다
 日자민당 총재 3파전 압축, 불출마 이시바 “고노 지지”
 스가 총리 사퇴에 신난 日 증시… 펀드·ETF도 고공행진
 트럼프가 전쟁벌일까 우려…美합참, 中에 2번 전화했다
 시진핑 만나려다 퇴짜맞은 바이든
 中 사교육강사도 규제 “시진핑 사상 배워라”
 EU, 중국 ‘일대일로’ 대응해 ‘글로벌 게이트웨이’ 추진
 머스크의 스페이스X, 민간 우주여행 예정대로 오늘 출발
 中 부동산 재벌 ‘헝다’ 파산설…부동산·금융시스템 확대 우려
 미국 당국, 테슬라 오토파일럿 조사 확대…12개 제조사 데이터도 본다
 후쿠시마 원전서 ‘1시간내 사망’ 방사선량 측정
 “호주에 핵잠수함 지원”‥미국·영국·호주, 중국 견제 공조

지금 서울 하늘은 태풍이 언제 오냐는 듯이 맑고 잠잠하기만 한데요.

제주도의 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시각 최남단 마라도는 높은 파도가 바위를 집어삼킬 듯이 거칠게 밀려오고 있습니다.

태풍 찬투는 현재 서귀포 남서쪽 약 370km 부근 해상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중심 기압 980헥토파스칼로 중급세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지금 제주 남쪽 먼바다와 서해 남쪽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발효돼 있고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서 제주와 전남 해안가까지 점차 태풍특보가 확대 발효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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