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구두 종류

남자의 구두 종류가 여자 못지않게 많다는 사실 아시나요?

센스있는 남자는 ‘구두’에서 결정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구두로 인해 스타일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남자 구두,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플레인 토(Plain Toe)

가장 기본적인 구두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인 토는 아무 무늬나 장식이 없어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으며 어디나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구두입니다.

스트레이트 팁(Straight Tip)

스트레이트 팁 구두는 구두 앞 코에 일직선으로 스티치나 띠가 들어가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이 드는 구두입니다.

플레인 토처럼 깔끔한 디자인으로 기본 구두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윙 팁(Wing Tip)

윙 팁은 앞 코 모양이 W모양으로 펀칭이 들어가 있는 디자인의 구두입니다.

윙 팁은 기본적으로 발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디자인이 많기 때문에 발볼이 넓다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몽크 스트랩(Monk Strap)

발등에 끈이 아닌 버클과 벨트가 달려있는 구두로

발등 전체가 가죽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의 구두입니다.

다만 몽크 스트랩은 버클을 벨트에 끼워 착용하는 방법으로 신고 벗음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더비슈즈(Derby Shoes)

더비슈즈는 발등이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는 구두로

디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발등이 붙어 있지 않는 구두는 모두 더비슈즈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로퍼(Loafer)

로퍼는 끈이 없는 구두로, 모카신의 변형 형태로 신발을 신고 벗기에 용이 합니다.

끈이 없어 묶을 필요가 없고 굽이 낮아 캐주얼한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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