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생각나는 간식

쌀쌀한 날씨에 주로 찾는 겨울 간식, 뭐가 있으세요??

예전보다 길거리 음식 먹기가 힘들어졌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면 유독 그리워지는 간식들이 있습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대표 간식 중 하나는 바로 붕어빵입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에 팥 앙금을 넣어 구운 간식으로

팥에는 사포닌과 콜린이 혈중 중성지방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슈크림, 커스터드 크림 등의 붕어빵도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붕어빵 파는 곳이 줄어들면서 붕어빵 노점을 찾아주는 휴대전화 어플도 등장했다고 하네요.

고구마 역시 빠질 수 없는 겨울 간식입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인데요

고구마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군고구마가 최고죠~

박스 채 사놓고 먹게 되는 귤은 비타민의 여왕이라 불립니다.

TV를 보면서 하나둘씩 까먹는 재미가 있는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해소, 감기예방, 피부 미용 등에 도움을 줍니다.

귤 100g당 약 55~60mg 정도의 비타민C가 들어있어 중간크기 귤 2개 정도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답니다.

찬바람에 호호 불어가며 먹는 따끈한 호떡 역시 사랑받는 겨울 간식입니다.

한 입 깨물면 쫄깃함과 달콤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호떡은

믹스가루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지만 밖에서 사먹는 것은 또 다른 맛이 있죠~

하얗고 둥근 빵 안에 먹음직스러운 팥이 들어있는 호빵 역시 겨울철 대표 간식입니다.

최근에는 채소, 불닭, 단호박, 피자 등 호빵에 들어가는 소가 다양해져 소비자들 선택 폭이 넓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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