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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로나로 병원이용 줄었다는데 실손 진료비는 더 늘어
* 기사에서 언급된 ‘실손의료보험 청구 특징과 과제‘ 원문 첨부했습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보험소비자 반복가입 행태 분석‘ 원문 첨부했습니다.
[한국경제] “월 24만원씩 내고 1억 받자”..’달러보험’ 뭐길래
[비즈니스워치] 1200%룰과 자회사형GA의 만남, 보험 제판분리 포문 열었다
[머니투데이] “개별구제하라더니”..일괄구제 안했다고 칼빼든 금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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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 신선 수산물 30% 싸게 ‘직배송’…창업 3년 만에 500억 ‘잭팟’
● 기업 70% “코로나19 불확실성에 내년 경영계획 확정 못 해”
● “환율 1130원대가 손익분기점”인데…속 타는 수출기업들
● 해상운송수지 4년만에 3개월 연속 흑자…선사 실적 개선
● 공정위, 수입농산물 운송 입찰 담합 CJ대한통운 등 검찰 고발
● 이마트 ‘용진이형’ 재래시장 인증샷에…2030 ‘좋아요’ 3만개
● 정의선, 은퇴하는 이동국 직접 격려…김승연은 야구팬들에게 장미 선물도
● 3%룰·다중대표소송 ‘직격탄’…중소 중견 지주사가 위험하다
● 투기세력, 지주사 주식 123억 있으면 시총 2.5조 자회사 흔들어
● 中 “연봉 10배 줄테니 와라…한국 밟고 OLED 종주국 될 것”
●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 수락할 듯
● 최대 LCC ‘제주항공의 위기’…産銀, 이달 800억 긴급 지원
● 105층 마천루 꿈 접나…삼성동 GBC 두고 고민하는 정의선
● 600개 채널·50여 ‘왕훙’ 연결…화장품 100일내 中진출 지원
● 베트남 펀드 ‘동남아 1위’…석달 수익률 10% 웃돌아
● 테슬라·니오, 지금 사자니 무섭高 지켜 보자니 괴롭苦
● 내년 파리기후협약 시행 신호탄…’탄소제로 경제’ 주역에 투자하라
● 증권사가 꼽은 ‘7대 톱픽株’…압도적 선택 받은 종목들
● “글로벌 철강 수요 살아난다”…포스코, 두달새 35% 급등
● 약달러에 힘받는 중남미…브라질펀드 한달수익률 24%
● 두산인프라 회사채 발행 어쩌나…1500억 모집에 고작 10억 주문
[경제/증시/부동산]
● 코스피 시총 톱10 비중 48%…865조로 2005년이후 최고 수준
● 외국인 11월 국내주식 6조1천억원 순매수…2013년 9월 이후 최대
● 무협 “내년 1분기 수출전망지수, 15분기 만에 110 상회”
● 고소득자 예금 줄이고 주식 늘렸다…10명중 3명 적극 ‘빚투’
● ‘디엠’으로 새 출발한 ‘페북 코인’…정부 견제 벗고 날까
● “스펙 쌓아봤자 돈 못번다”…주식·부동산에 빠진 20대
● 새 국토부 장관에 주택전문가 변창흠…’공급정책 변화 신호?’
● 변창흠, 더 센 재건축 규제 내놓나…”공급확대 묘안 뭘까” 기대도
● 변창흠號에 바라는 시장의 목소리…”임대차法·대출규제 손봐야”
● ‘월세 세액공제 확대’ 없던일로…후임 장관이 해결할 몫
● 주택 두 번 상속 받을 때…비과세 특례 ‘중복 가능’
● “새 집 살 땐 무조건 ○○명의가 유리” 전문가들의 조언
● 성남·부산·울산 전매제한 풀리는 분양권 ‘큰 장’…연말 막차 타자
● 서울은 2년간 거주해야 ‘해당지역’ 청약 자격 생겨
[정치/사회/국내 기타]
● 헬스장 “식당은 여는데…마스크 쓰는 우리는 왜 문닫나”
● 학원·노래방·공연장 영업중단…직장인 3분의 1 재택 권고
● 장소불문 누구든 감염될 수 있는 상황…무증상자들도 검체 채취해 검사 늘려야
● ‘건보 확대’ 문재인 케어의 역설…중증 환자들 “역차별”
● 대표 취임 100일…이낙연, 친문과 중도사이 ‘갈팡질팡’
● 親文 전해철 ‘군기반장’ 시사…첫 출근길 “정부혁신 현안 많다”
● 김태년 “공수처장 후보 합의 안되면 9일 본회의서 공수처법 개정 강행”
● 野 “문재인 정부, 김학의 불법 사찰…영장 없이 출입국 정보 뒤져”
● 美의회 “미군 파병때, 해당국가 화웨이 사용여부 고려”
● 전남 영암서도 AI 확진…닭·오리 50만마리 살처분
[국제/해외]
● 美 새 일자리 한달새 ‘반토막’…”2023년까지 고용회복 어렵다”
● 트럼프 “조지아 대선 결과 뒤집어달라”…주지사는 거부
● 연내 백신 3억개 장담했던 美…실제 공급량은 10%수준 그쳐
● 美, 틱톡 매각 시한 종료에도 협상 계속…”바이든 취임 前 완료”
● 남는 직원 빌려주는 기업에 日 정부가 인건비 100% 보전
● 日, 태양계 탄생 때 물질 처음으로 지구로 가져왔다
● 파격 ‘랜선 패션쇼’ 선보인 버버리…명품업계 코로나 위기탈출 ‘1호’ 됐다

추위는 주춤하고 있지만 하늘은 이처럼 온통 뿌옇습니다.
새벽부터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방에서 공기가 탁해졌습니다.
한편 절기 대설인 오늘은 충남과 남부 지방 곳곳에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 정도만 스치겠고요.
지형적인 영향으로 전북 동부 지역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일 수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찬 바람이 불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낮기온이 서울 5도, 원주 6도, 대전 7도 등 중부 지방은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낮아지겠고요.
남부 지방은 광주 10도, 대구 10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4도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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