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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화·흥국·MG 실손가입자는 ‘봉’? “보험료 50% 올려도 제재못해”
[전자신문] 3단계 격상 가능성↑..보험 대면채널 영업 “한숨만..”
[에너지경제] 보험업계에 부는’조직개편’ 바람…키워드는 ‘디지털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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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 현대차그룹, 사장 5명 승진…정의선 체제 첫 임원인사 단행
● ‘제네시스’ 장재훈 ‘도심항공’ 신재원…’혁신 키맨’ 전진 배치
● 수소·로봇…미래기술 전문가 대거 발탁
● ‘정몽구맨’ 2선으로 퇴진…정태영·윤여철은 유임
● 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폐 심의 재차 ‘속개’ 결정
● 美행동주의펀드 “LG 계열분리 반대”
● ‘코로나 악재에도’ 전자업계, 반도체·가전 웃었다… 모바일도 선방
● 국내 CEO 10명 중 6명 “내년 주식투자 비중 늘릴 것”
● 청정공기 내뿜는 수소버스…소음도, 진동도 없네
● 강서구 신협 조합원, 강남구서 대출 받는다
● 우리銀도 명예퇴직…24~36개월치 급여 지급
● 명퇴금 깎인 국책은행은 ‘발 동동’…올해도 명퇴 없을 듯
● 신한금융, 렌터카 중고차 플랫폼에서 판다
● “온실가스 배출량 24% 감축”…정부, 2050 탄소중립 전략 확정
● 韓기업들, 47조 항바이러스시장 선점 나섰다
● “금융위기 때도 이 정도 아니었는데”… 정유업계, 정제시설 가동률 70%대로 떨어져
● SKC, 말레이시아에 ‘해외 1호’ 동박 공장
● 벼랑 끝 쌍용차…600억 대출 연체에 신규 투자는 ‘깜깜’
● 아이 기분까지 읽는 현대車 모빌리티
● 포스코, 脫탄소 첫 행보…호주 기업과 그린수소 생산
●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첫 작품은 ‘원스톱 환승’
● 화물 운임 뛰자… 해외 항공사, 수십억원 들여 여객기→화물 전용기 개조
● KAI, 민항기 동체 수주…이스라엘서 1500억원 규모
● 컨테이너선 북유럽 운임 95%↑…화물 싣는 박스도 없어서 못사
● 3D프린팅 ‘꿈의 新소재’ 中企가 해냈다
● 두산重, 1천억 ESS 수주
● 중국 전기차가 온다
● 올해 국내 1만대 팔린 테슬라 ‘모델3’… 전력 끊기면 뒷문 내부서도 못열어
● “차세대 태양광셀 개발에 올인”…한화큐셀, 대학·中企와 손잡아
● “카카오모빌리티·타다 비켜”…택시업계, 플랫폼 시장 직접 진출
● 갤럭시S21 내달 14일 공개…’마법의 S펜’이 비장의 무기
● 삼성전자,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88%…나홀로 독주
● 루나소프트, 알림톡·챗봇 데이터로 쇼핑몰 도전
● 한컴로보틱스, 서울대와 로봇 빅데이터 구축
● 트렌드마이크로, 2021 보안 예측 보고서 발표··· “홈 네트워크가 위험하다”
● ‘먹통’ 구글 사과…넷플릭스법 첫 적용
● ‘솔라윈즈 백도어’로 美정부 해킹…같은 SW 쓰는 韓기업도 초비상
● 글로벌 미래차 시장서 다크호스로 뜨는 벤처들
●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서울아산병원서 첫 투약
● ‘코로나 백신 기대주’ 제넥신, 내년 출시 물건너갔다
● 엠티이에스, 일반병실→음압병실 손쉽게 전환
● 파주~대전 500㎞ 자율주행트럭, 박사 한명 없이 만든 韓벤처
● 현대백화점그룹, 1250억 들여 국내 1위 복지몰 ‘이지웰’ 인수
● 마켓컬리 “온라인 장보기 키워드 HOME”
● ‘토종 SPA’ 거센 반격…탑텐·스파오, 유니클로 꺾었다
● 조류독감에 오리값 ‘화들짝’
● ‘경기민감株 종합세트’ LS, 상승세 올라탔다
● “TV 재고가 없다”…LGD, 1년반 만에 최고가
● 아이패드, 2022년부터 韓 OLED 패널 탑재
● “내년 글로벌 ‘5G 사이클’ 온다”…RFHIC·케이엠더블유 등 수혜
● ‘그린뉴딜 훈풍’ 효성, 연중 최고점 돌파 눈앞
● 中 ‘생산자물가’ 뛰면 韓화학·철강 달린다
● IT 골라담은 액티브펀드…올 수익률 40% 눈에띄네
● 4분기 ‘나홀로’ 하락한 음식료품株…저가 매수 타이밍?
● 재확산 되는 코로나…홈쇼핑株 다시 뛴다
● “차량용 반도체 최강자”…NXP, 매력 높아진다
● 식지 않는 공모주 투자 열기..이틀간 청약 증거금 12조원
● 점점 커지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회사채 스프레드, 코로나前 수준 축소
● 뛰는 ‘삼성전자’ 위에 나는 ‘삼성전자우’ 있다
● 넷마블에프앤씨, 덩치 키운다…DMK팩토리도 흡수합병
● 치열했던 시총 3위 경쟁…LG화학이 승자 되나
● 연말 배당주 타이밍, 나도 5% 따먹어볼까
● 거침없는 테슬라의 질주…서학개미 또 웃었다
● 1위 삼성전자부터 10위 기아차까지 코스피 절반…대형주 독식
[경제/증시/부동산]
● 늙어가는 韓제조업…고령화 속도 일본의 3배
● 김용범 기재부 차관 “빚투·영끌 위험수위”
● 원高에 수출물가지수 36년새 최저···기업 채산성 악영향 주나
● 코픽스, 한 달 만에 0.03%P↑
● ‘신상품’ 국채 2년물 소식에…장기금리 하락說 솔솔
● 올 유동성 250조 늘어…증가율은 주요국 중 최하위
● “韓증시, MSCI 선진지수 편입땐 외인 60조 순매수”
● 2022년부터 영아수당 月30만원 준다
● 자녀 출산 뒤 부부 동반휴직땐 월 최대 600만원 준다
● 신혼 5쌍중 1쌍 무자녀…11개월째 인구 줄어
● 저소득 노인, 부양할 가족 있어도 생계급여 받는다
● 금융당국 ‘관치’에 은행 굴복…나쁜 선례 된 ‘키코 보상’
● 文 한마디에…사상 초유 ‘상가 임대료 강제 인하’ 현실화 되나
● 올해 전국 집값 6.64% 올라…’내 집 마련’ 거래량도 급증
● ‘고덕 마지막 주공 재건축’ 9단지, 1차 안전진단 통과
●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활발…3분기 역삼동 44건 손바뀜 ‘1위’
● 서울시, 문정역 역세권 청년주택 438가구 공급
● 임대주택 늘린다는데…용산 청년주택 당첨 50명 포기
● “평생 전세살란 얘기” vs “저렴한 실거주 가능”…토지임대부 주택 수면위로
● 로또분양 열풍…화성·수원 팔달 등 청약 1순위 10만명 넘겨
● HDC그룹 신사업 플랫폼 강화
● GBC 105층→70층, ‘1.7조 공공기여금’ 납부에 달렸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 국내 사망자 600명인데…내년 상반기에도 백신맞기 어렵다
● 파티룸·인기펜션 풀부킹…크리스마스 ‘코로나 악몽’ 되나
●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美 FDA 승인 여부 상관없어”
● “코로나 중환자도 입원 어렵다”…중증환자 병상부족 되풀이
● 코로나 검사 수 줄여 확진자 수 조작? K방역은 억울하다
● 전문가 “식당 방역 허점… 인원제한 철저히 하든지, 아예 닫아야”
● 화이자-얀센 1400만명분, 이르면 내주 최종 계약
● 김종인, 울먹이며 ‘MB·朴’ 사과…이번엔 탄핵의 강 건널까
● 임대료 옥죄기법 쏟아내는 국회에 “이미 공실 넘쳐…알바라도 뛸판”
● 박형준 부산시장 출사표 “청년에 2억 무이자 대출”
● 與잠룡 투톱 “K방역 뾰족수 없네”
● 필리버스터 막판 중재에도…野 “朴의장 중립의무 저버려”
● 윤석열 정직 2개월 처분…사상 초유의 검찰총장 징계
● 결국…’신한울 3·4호기 원전 백지화’ 대못
● 40만 구직자에 300만원씩…또다른 ‘현금 퍼주기’ 우려
● 여성 적게 뽑는 기업 공개…2자녀 가구도 ’15평 임대’ 제공
● 부동산정책 ‘공세’ 참아달라고?…與, 보궐선거 앞두고 황당한 요청
● ‘대북전단 금지법’ 강행 처리에…美 정계도 날선 비판
● 공수처 ‘내년 1월 출범’ 속도내는 與
● 효과 의문인데…내년 지역상품권 15조 푼다
● 부산항, 내년 물동량 4.3% 늘린다
● 제주여행 어려워지나…코로나 검사해야 입도
● 전국 초등돌봄·급식노조 24일 총파업, 수도권 ‘돌봄 비상’
● “거리두기 3단계 가나”…라면·즉석밥 ‘사재기’ 조짐
● 서울시민 61% “국내 갈등 심각”…주택 문제 1순위
● ‘시 호크’ 7년만의 설욕…수리온, 블랙호크 대체 무산
[국제/해외]
● 美 백신 첫 접종날…뉴욕시장 “도시 전면폐쇄될 수도”
● 美 첫 백신 접종자는 흑인 간호사…일반인은 내년 2월부터 맞는다
● 미국, 화이자 이어 다음주엔 모더나도 접종 시작
● 파우치 “바이든·트럼프, 빨리 백신 접종해야…안보 이유”
● 美 대선 마침표 찍은 바이든 “이제는 페이지 넘길 시간”
● 바이든 당선 확정된날…법무장관 자른 트럼프
● “부티지지, 바이든 정부 교통장관에 내정”
● 트럼프 보란듯…화이자 “과학이 승리”
● ‘넷제로’ 올라탄 日기업, 전기차 반도체 투자 속도
● 中경제 회복세 뚜렷…11월 소매판매 5% 늘었다
● 푸틴, 뒤늦은 당선축하…”바이든과 협력할 준비”
● ‘긱 노동자’ 처우 개선비용 4억弗…우버, 소비자에 떠넘겼다
● 호주산 석탄 실은 선박 50여척…두달째 中 앞바다에 발 묶인 까닭
● EU, 美 빅테크 정조준…매출 10% 벌금 물린다
● 유럽의약품청 21일 화이자백신 평가회의…EU “연내 접종 가능성”
● 대형 기술주로 계속 돈 몰리는 미국…과열 논란 언제까지?
● 인텔 이어 퀄컴서도 독립하겠다는 애플, 모뎀칩 개발 성공할까
● 中, 코로나 다시 유행하나..베이징서 확진자 발생
● 15분 안에 코로나19 감염 확인…FDA, 가정용 진단키트 승인
● “연말연시 코로나 확산 안돼”… 유럽 봉쇄완화 없던 일로

이번 한파가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과 경북 지방까지도 한파경보가 확대된 모습이고요.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안팎에 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 내륙 지방의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춘천이 영하 16.7도, 원주 영하 13.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도 서울이 영하 4도, 대전 영하 1도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가 0도, 안동은 영하 2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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