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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심혈관 질환에도 보험금 안준다”.. 현대해상, 면책규정 신설
[뉴스핌] 무해지환급형 보험료 ‘5%’ 인하하고, 환급금도 축소
[MBN]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10% 오른다..최대 17% 인상
[전자신문] 보험사, 보험사기 전담조직 신설..’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 발의
[뉴스토마토] 다시 고개든 유사암보험 경쟁…성탄절 앞두고 절판마케팅 횡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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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 미래차 뛰어든 LG전자…’세계 3위’ 마그나와 손잡았다
● “배터리 이어 파워트레인도 1위로”…LG, 전기車 부품 공략 ‘가속’
● 애플까지…불붙은 미래車 경쟁, 완성차·부품·IT ‘합종연횡’ 바람
● 年매출 43조원…애플카 생산파트너로 거론
● 조선3사, 사흘동안 5.1조 ‘잭팟’…막판 수주몰이 불붙어
● 선박도 친환경으로…온실가스 40만t 줄인다
● 삼성, 새해 휴대폰 3억대 생산 목표…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전망
● “폴더블폰시장 내년엔 2배·후년엔 3배 성장”
● CJ 오너 올리브영 지분, 글랜우드PE에 팔린다
● 아시아나, 산업은행에 전환사채 600억 발행
● SK이노 영업손실 2조 훌쩍…코로나에 정유4사 성적표 ‘처참’
● GV80 주문하면 3개월 기다리는데… 판매 부진한 쏘나타 생산 공장은 가동 중지
● 신한銀, 행장도 점심장소 보고 의무화…’코로나 방화벽’ 주목
● 내년 실손보험료 10%대 오른다
● 개인정보 침해 땐 ‘총매출의 3%’ 과징금 부과
● ‘한국형 해운동맹’ 결성…동남아 항로 경쟁력 높아진다
● “전기료 부담 가중 우려…中企 전용제 도입을”
● 카카오페이 ATM 수수료 인상…500→1300원 큰 폭 올려 ‘논란’
● 롯데케미칼 매출 20%내는 대산공장 다시 돈다
● SK인천석유화학, 유류탱크 폐기물 70% 줄여
● 한화 3남 김동선 경영 복귀
● 동원,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나서
● 생산 세계 7→5위, 내수 사상 최대…그래도 못 웃는 한국 차
● 협력사가 납품 거부…쌍용차, 공장 멈춘다
● LG에너지솔루션, 솔루스첨단소재에 576억원 배팅…전지박 수급 기대
● 두산중공업, 열교환기 효율 90% 이상 높여
● 대우건설, 이라크서 2조9000억원 공사 수주
● 네이버웹툰 드라마 ‘스위트홈’ 넷플릭스 8개국 1위
● “○○ 구하러 원정 갑니다”…재택근무·원격수업에 ‘품귀 현상’
● LG ‘롤러블폰’ 다음달 CES서 베일 벗는다
● 제주항공, 면세쇼핑 가능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 [인포스탁 모바일주식신문 ‘주요뉴스클리핑서비스’ 입니다. 매일 2회 휴대폰으로 개별전송해드립니다.]
● ‘집콕’에 TV 판매 급증…삼성 15년연속 세계1위
● 단군이래 최대 사업 K-FX, 인니 발빼 세금으로 6000억 메울판
● 한국 게임 막아놓고…중국은 2조 벌어갔다
● ‘위메이드’ 저작권 침해 주장한 ‘란샤’, 스스로 소 취하
● 공정위, 구글 현장조사…수수료 갑질 제재 착수
● 가격 절반 낮춘 혈당측정기로 러 시장 뚫은 비바이오
● 한독 “내년 완공 마곡 R&D센터…바이오 벤처 요람으로”
● ‘K바이오 신약기술’ 속속 사들이는 LG화학
● 이노톡스 판매중지에 법적대응
● 바이오니아, 분자진단 자동화장비 특허 출원
● 강스템바이오텍 “퓨어스템RA, 코로나 치료목적 사용 승인”
● 치료제 없는 코로나19, 특정 환자 투여 46건… GC녹십자 혈장치료제가 절반
● 코로나 잡는다던 일부 자외선 살균기, 오존 뿜어냈다
● 쌍용양회, ESG경영 시작…국내 시멘트업계 첫 시도
● 롯데마트, 한국형 ‘홈디포’ 만든다
● “백화점 3단계땐 온라인 채널로 영업”
● 당일 산지직송…’펄펄 뛰는’ 수산물 커머스
● 편의점 1년 장사해보고 위약금 없이 접을 수 있다
● 김진백 디오 대표 “매각설 사실무근”
● 구현모 KT 주가부양 총력전…올들어 두번째 자사주 매입
● 정책효과 발돋움 ‘마이크로바이옴株’ 뜬다
● 모바일 광고앱 만든 ‘엔비티’ 코스닥行
● 코스피 주춤하자…외국인들 이 종목부터 쓸어 담았다
● “증시 출렁일땐, 기관을 피해라”
● ‘마그나 호재’ LG그룹株 날았다
● “사랑해요, 애플·LG”…자율주행株, 더 뜨거워졌네
● 서학개미, 50일새 테슬라 1조원 쓸어담았다
● 신흥국 기술株 ‘이머징 테크’가 뜬다
● 지주사, 올해 주가 성적표 보니…
● 분자진단 기업 진시스템, 코스닥 시장 ‘노크’
● 잘나가는 ‘액티브 ETF’…국내도 본격화
● 1兆 마스크 공급계약, 결국은 허위공시였나
● 하반기 살림 넉넉한 코스닥社, 줄줄이 현금배당 결정
● 배당락 코앞인데…배당주 ‘막차’ 탈까 말까
[경제/증시/부동산]
● 내년 코스피전망 상향에 바쁜 증권사…”3000선 뚫는다”
● “내년 3월 뉴딜펀드 조성…20년 장기운용”
● 목표 비중 넘었는데…국민연금, 국내주식 내던질까
● 한국형 새 ESG 지수 나온다
● 윤석헌 금감원장 “신용대출 총량관리 당분간 유지”
● 공매도 재개까지 3개월…신뢰 높인다는 당국, 반발하는 개미
● 대출 전후 1개월내 차주에 펀드 못판다
● “재난지원금, 소비진작 효과 미미…70%는 가계 빚 갚거나 저축했다”
● ‘풍선효과’에 지난달 지방 주택거래 급증…서울은 급감
●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10% 올라 14년만에 최고
● 텅 빈 명동 상가…보유세는 최고 38% 뛰었다
● 변창흠 “1가구 1주택자 세부담 경감 방안 적극 고민 필요”
● 꿈쩍 않던 강원도마저…아파트값 1~2억씩 뛰었다
● 올해 전셋값 가장 비싼 아파트,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40억원
● 연초 ‘분양 풍년’…판교·위례·인천 등 2만5000가구
● 방화5구역 1600가구 건축심의 통과
● 자이 아파트에 아워홈 들어온다…GS건설, 식음시설 공동 운영
● 내년 호텔·상가 지고 물류·데이터센터 뜬다
● 경기도, 네번째 토지허가구역 지정
● ‘패닉 바잉’의 부활?… 다시 10만 건 넘어선 주택 거래량
[정치/사회/국내 기타]
● 국내 코로나19 신약 특례승인?…식약처 “과거 사례 없다”
● 바이든이 맞은 화이자백신, 한국 내년까지 도입도 어렵다
● 아리송한 5인 모임금지…이런 건 안됩니다
● 지난주 서울 자영업자 매출 ‘반토막’…2차 대유행 때보다 심각
● 정은경에 화살 돌린 정부…”백신 결정권은 질병관리청에 있다”
● ‘백신 늑장’ 변명만 하는 정부…”먼저 맞은 나라 한두달 관찰 기회”
● 화이자 계약 임박… 상반기 접종은 힘들듯
● 변종유입 막아라…英항공편 31일까지 운항중단
● 병상 내놓은 빅5병원 “침대만 있다고 해결 안돼”
● 고용보험 확대 ‘4단계 시간표’ 내놨지만…”소득 파악 너무 더뎌”
● 조국딸 입시비리 모두 유죄…정경심 징역 4년 법정 구속
● 법원 “한번도 반성 안해…증거조작 우려 커”
● 조국 딸 의전원 입학 취소될수도…법원 “조국, 허위 인턴증명서 관여”
● 秋·尹 갈등의 시발점 ‘정경심 수사’…2심공방 치열할 듯
● ‘유재수 감찰무마’ 등 조국 관련 재판 줄줄이 대기
● ‘월성원전 자료삭제’ 공무원 3명 기소…윗선 향하나
● 중기부 세종 이전 속전속결에 기상청 등 기관이전도 졸속추진 우려
● 민주노총 위원장에 ‘강경 투쟁’ 내세운 양경수 당선
● 변창흠 “신공항 장기표류로 발전 저해…조속히 입지 정해야”
● 2022년부터 저소득 대학생 등록금 ‘제로’
● ‘1가구 1주택법’ 이어 ‘금리인하 요구법’…민주당 ‘입법 폭주’
● 與 “중대재해법 24일 심의 시작”…野 “여당 발의안 법체계 안맞아”
● 문 대통령, 차관급 10명 인사…’연정 라인’이 외교부 또 독식
● 전해철 행안·권덕철 복지…국회 청문보고서 채택
● 北에 석유 밀수하던 한국 선박, 中에 적발돼 1주일간 검색당했다
● 스마트폰으로 연말정산 모든 과정 처리할 수 있다
● 폭증하는 유튜버들…국내 광고수입 유튜버 10만 육박
[국제/해외]
● 美, 0.4초에 한 명씩 코로나 확진…생존 확률 높은 환자만 치료 검토
● 프랑스 ‘코로나 백신 강제법’ 논란
● 세계 ‘코로나 대응’ 재정지출 1.4경원 넘었다
● 스위스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 프랑스 대통령실 “코로나 확진 마크롱 대통령 상태 호전”
● 영국서 또 다른 변종 코로나 확인… “남아공서 유입”
● 뉴욕증시 주관사 없이 직접 상장…IPO시장 격변 예고
● 문턱 낮춘 골드만삭스, 1000弗 개미도 모신다
● 머스크 “애플에 테슬라 사라 했지만 거절당해”
● “애플카, 니콜라처럼 될 수도”…차량 출시 계획에 업계 반응은
● 中수요 폭발…철광석값 9년새 최고
● 경기부양안 거부하고 측근에겐 사면 남발
● 소니도 제품개발 때 ‘AI 윤리’ 심사한다
● 텔레그램 내년부터 유료서비스 도입
● “안보 우려가…” 中기업의 자국회사 인수 막은 캐나다
● 中서 ‘먹방’하면 벌금 1700만원…식당 음식 남겨도 돈 낸다
● 트럼프, 주한미군 축소 막는 국방수권법에 거부권 행사
● 어도비, 애플 M1 칩 지원 프리미어 프로 베타 버전 공개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 오전까지가 이번 미세먼지의 최대 고비가 되겠습니다.
현재 서울 강동구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88마이크로그램, 대구 60마이크로그램 등 전국에서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라 있고요.
오후부터는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들면서 대기질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날은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일단 현재 서울의 기온은 3.2도지만 차츰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도 3도 선에 머물겠고요.
밤새 기온은 더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성탄절인 내일 아침에는 영하 5도에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이 3.2도, 강릉의 기온은 8.4도까지 올라있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5도가량씩 낮아지겠습니다.
오늘 광주와 대구의 낮 기온은 1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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