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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67만명에 5조6천억 지원..재난지원금 누가 언제 받나
[금융소비자뉴스] 특고 산재보험 의무 적용에···보험업계, “4대보험 적용될라” 속앓이
[데일리안] 생보사, 고령화 역풍에 생존 보험금 출혈 커진다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강자 입증…점유율 53% 독식
[머니S] “고객돈, 주머니로 쓱”.. 보험료 빼돌린 보험설계사 무더기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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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 기아차 노조, 임단협 찬반투표 가결…11년 만에 기본급 동결
● 부도위기 내몰린 쌍용차 협력사 “금융지원 절실”
● 수소 전문기업 1000개 육성
● ‘전기차배터리’ 유럽의 반격…韓과 전쟁 예고
● 입찰 끝낸 현대차 E-GMP, 20조 사업 어디로 낙점됐을까?
● “부진한 중국 대신할 이곳”…현대차, 올해 인도 판매량 최대 기록할 듯
● 반도체 팹리스 기업 성장세 무섭다…매출 10년새 2배로 ‘껑충’
● 갤럭시S21, 고해상도·고용량램·S펜 기능?…’울트라’ 버전에만 넣는다
● SKT, 30% 저렴한 중저가 요금제 내놓는다…요금경쟁 본격화
● 이젠 ABC에 승부 건다, 脫통신 속도내는 통신3사
● LCD 끝판왕 나왔다…LG전자, QNED TV 첫공개
● ‘마이크로LED TV’ 파격 마케팅…삼성, 초특급 선물로 고객모시기
● 에어부산, 방글라데시 뜬다…LCC 첫 인천~다카 취항
● 아시아나, 코로나 백신 완제품 ‘콜드체인 수송’
●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 금호산업 사장으로 옮긴다
● 정용진·정유경, 주식 담보로 증여세 2962억 분할 납부
● 10년 만에…대선조선, 동일철강에 팔렸다
● “물류대란 이겨내자”…해운사·수출기업 ‘상생 뱃고동’
● 누구는 앱 터치로 30초 송금…누구는 번호표 뽑고 30분 대기
● “골드만 주식트레이더 99% 자동화…금융 일자리도 양극화”
● SK네트웍스 ‘독한 변신’…골프장·주유소 팔아 렌털사업 ‘올인’
● 한국테크놀로지그룹→한국앤컴퍼니로 사명 변경
● ‘샌드박스 전도사’ 박용만 또 출동…유튜브서 폐배터리 벤처 직접소개
● 첫발 뗀 ‘티맵모빌리티’… 플라잉카까지 넘본다
● 대림, DL그룹으로 새 출발…사명 바꾸고 새로운 CI 공개
● 배민의 도전 “먹힌게 아니라 용의 등에 올라탄 것”
● 정부는 배달앱 결제할인 ‘당근’…새해 배달 대행비는 상승할 듯
● 소니, 애플 ‘에어팟 맥스’ 국내 출시 임박 소식에 웃는 이유는?
● 韓1호 로켓발사 연기…달 탐사 더 늦어지나
● ‘한화 vs 현대’ 육군 자주도하장비 수주전 한화 ‘승리’…RCWS만 남았다
● 한전, 3년 만에 전기 팔아 남는 장사…원가 회수율 100% 넘어
● “용돈 대신 삼성전자 사줄게”…’10대 주린이’ 31만명 늘었다
● “왜 난 주식 없어?” 딸 한마디에…카카오·테슬라 사준 ‘파파개미’
● 고등학생 계좌 만들려면…비대면 계좌 개설 불가능, 부모가 증권사 방문해야
● 은행 로보어드바이저, ‘개미들의 PB’로 각광
● [인포스탁 모바일주식신문 ‘주요뉴스클리핑서비스’ 입니다. 매일 2회 휴대폰으로 개별전송해드립니다.]
● 햇살론 등 서민금융 연체율↑…금융위 “이자 부담 낮추겠다”
● “내년 세포치료제 큰 시장 열린다”…RNA·CAR-T 신약 ‘희소식’ 기대
● 백신 접종에도 ‘K-진단’ 끄떡없다…차별화로 ‘승부수’
● 바이오주 내년 전망도 ‘밝음’…전문가가 꼽은 유망 기업은?
● 솔바이오, 혈액으로 ‘흑색종 피부암’ 진단기술 개발
● 바이넥스, 부산에 443억 들여 의약품 공장 증설
● 내년 155개 의약 품목 빗장 풀린다… 특허 만료로 특허 싸움 이어질 듯
● 경남제약, 스타트업 뒤통수쳤나…먹는 화장품 도용 논란
● 月 26억뷰 ‘유튜버 군단’ 샌드박스, 해외 간다
● AI의 역습…”돈 보내라” 영상통화도 가짜
● 사진만 있으면 ‘말하는 얼굴 동영상’도 뚝딱
● NHN, 亞 온라인 상거래 올해 3조원 넘어
● 인지소프트 “AI 기술로 승부…내년 코스닥 상장”
● 바닥 찍고 반등하는 궐련형 전자담배…시장점유율 15% 회복
● “공간솔루션 기업 변신…2030년 매출 1조 목표”
● 소금물로 수돗물 소독장치 만드는 제이텍
● 알리바바發 악재에…中기술주 급락 경고음
● M&A 광폭행보 카카오모빌리티, 마이발렛 품었다
● 집콕이 쏘아올린 치킨시장…’빅3′ 날았다
● CJ오쇼핑, 식품 PB 브랜드…누적 주문액 1000억원 달성
● 순익 5천억 넘은 메리츠證, 부동산펀드도 탄력
● ‘임직원 매도 논란’에도…치료제가 藥된 셀트리온
● OCI의 재평가…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호재’
● ‘영화 반도·드라마 무빙’ 효과…NEW, 일주일새 51% 폭등
● ‘킹덤2’→’스위트홈’, 신한류 이끄는 넷플릭스 성공법칙
● 파운드리 ‘슈퍼 호황’ 올라탔다…DB하이텍 ‘하이킥’
● ‘다우의 개’ 내년엔 입양해도 될까요
● 내년 美 증시 기대주는 테슬라보다 엑슨모빌?
● 삼성전자 이재용 국내 주식부호 1위 등극…2위는 정몽구
● 삼성전기, 5G폰 판매호조 수혜 ’52주 신고가’
● ‘빅히트 기저효과’…11월 주식 8713억 발행, 전월比 29.7%↓
● ‘의료 앱’ 레몬헬스케어,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
● 폐업 준비 중인 자회사도 재무제표 포함해야
● 매각하려던 ‘삼부토건’ 주식 담보 CB 발행한 휴림로봇…왜
● ‘뿜칠금지법’에 살아나는 삼화·노루페인트..아파트 도장에 ‘사활’
● 오른 만큼 떨어진 배당주…지금 팔까 갖고 갈까
● 지란지교, 지란지교소프트와 합병 후 IPO 추진··· 상장에 목매는 이유는?
● 라이프시맨틱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경제/증시/부동산]
● 코스피, 개인 2조 매수에 역대 최고치 또 경신
● “백신 도입 지연되고, 코로나 확산 커지면 한국 내년도 역성장”
● 뛰는 코스피 위에 날아가는 ESG펀드
● 세계 ESG채권 530조원…2년새 3배로 ‘폭풍성장’
● 11월 주식·채권 기업금융 16조2천억원…전월比 21.3%↓
● 펀드 공시 문자로 받는다…금융위 자본시장법 개정안
● 재간접펀드, 다른 펀드 지분투자 20%→50% 확대
● 직접투자 열풍에…ELS 인기 ‘시들’
● 연봉 1억 넘는 근로자 85만명…서비스업 고소득자 확 늘어
● 혼자 사는 노인 月 소득 169만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
● 내년 상반기도 고용한파…전년比 3천명 줄어 최저
● 변창흠 “주택시장 불안 해소”…25번째 부동산 대책 나온다
● ‘집값 악몽’ 내년도 안 끝난다…중개업소 90% “더 오를 것”
● 남양주 왕숙~강남역 45분…고양 창릉~서울역까지 10분
● 연봉 1억 받아도…8년 한푼도 안써야 강북 아파트 산다
● 사업용 땅에 종부세 폭탄…디벨로퍼 ‘속앓이’
● 대보건설, 올해 수주액 1조원 돌파
● ‘반포자이’ 장기전세 모집에 신청 폭주…”보증금 절반 가격”
● 서울 한 가구 ‘로또분양’ 줍줍에 30만명 몰렸다
● 꼬인 수급에 입주 물량 ‘반 토막’…전세 대란 가중
[정치/사회/국내 기타]
● 9.3조원 재난지원금 내달 11일부터 지급
● 노래방에 300만원 ‘3차 재난지원금’
● “이미 문닫았는데 받을 수 있나요”…폐업땐 50만원 재도전 장려금
● 靑 “모더나 백신 추가 확보…2000만 명분 2분기 공급”
● 정부, 620만명분 더 확보 추진…”노바백스·화이자와 추가 협상 중”
● 전국민 맞을 백신 확보했다지만…직장인은 내년 4분기에나 접종
● 셀트리온 치료제 이미 생산비축중…내달부터 사용할듯
● 주한미군 모더나백신 접종 시작
● 요양시설서 하루에 28명 사망…”구출해달라” 청원
● ‘한방에 8명’ 동부구치소의 비극…첫 사망자 나와
● 의료진 탈진 다급해진 정부 “일당 95만원…의사 모셔요”
● “5명 모였네” 찰칵… 한달새 2만5000건 신고
● 매년 7조원 쏟아부었지만…’문재인 케어’ 보장률은 찔끔 상승
● 靑, 30일 법무부 등 2~3개 부처 개각
● 조은희 “서민증세 안돼” vs 박주민 “구청장 쌈짓돈이냐”
● 與 이번엔 “檢 수사·기소 분리”…野 “尹 복귀하니 수사권 뺏나”
● “중대재해법 처벌이 능사 아냐…中企는 CEO 구속때 망할수도”
● 文, 변창흠에 임명장 주며 “비판받을 만했다”
● 김정은, 당 정치국 회의 주재…”8차 당대회 1월 초순 개회”
● “北, 협상 주도권 위해 내년 ICBM 도발할 수도”
● 설악 오색케이블카 재추진
● ‘박원순 사건’ 167일 수사…아무것도 못밝힌 경찰
● 이재용, 3년 만에 최후진술…법원의 ‘과거 단절’ 요구에 답한다
● 30일부터 10일간 한파주의보
[국제/해외]
● 트럼프, 막판까지 ‘中 때리기’…”중국군 관련 기업 투자 금지”
● 바이든의 對中 선전포고…”동맹국과 연합할때 우리는 강해져”
● 앤트그룹, 은행급 규제받는 금융 지주사 전환
● 두달전 상하이 연설…마윈은 몰랐다, 그때 악몽이 시작된 걸
● ‘전파율 70%’ 코로나 변이 쇼크…英 하루 5만명 최다 확진
● 독일선 지난달 이미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발견
● 올해 328조원 몰린 IPO 시장…이번엔 ‘대어’ 퀄트릭스 뜬다
● 투자은행들, 올해 수수료 수입 사상최대…1245억달러
● 글로벌 태양광 1위 中 융기실리콘, 주가 ‘高高’
● ‘Z세대’에 주목하라…”10년 안에 소비 파워 최대될 것”
● 폭스바겐, ‘전기차 충전로봇’ 프로토타입 영상 선보여
● JP모간, 신용카드 마일리지 업체 인수
● 이스라엘 75세 노인, 화이자 백신 맞고 사망
● 美 행동주의 헤지펀드 “인텔, 삼성·TSMC에 밀려…대안 찾아라”
● ‘120만명 중 7명 확진’이라는 中…드러나는 통계조작 증거들
● 100일만에 지지율 폭락…코로나·백신에 걸린 ‘스가의 운명’
● “우리도 있어요” 스마트카 시장서 광폭 행보 이어가는 화웨이
● 주식 못지않은 부동산…미국 집값 6년래 최대 폭 뛰었다

올겨울 최강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출근길입니다.
지금 상층에는 영하 30도 안팎의 북극 냉기가 뒤덮여 있습니다.
칼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10도 이상씩 떨어져서 내내 춥겠습니다.
충청과 호남 제주도에 대설특보도 갈수록 확대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단 3시간 새 세종 전의에는 1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는데요.
앞으로 눈구름이 더 강하게 발달해 들어오면서 서해안의 폭설은 내일 새벽까지가 고비가 되겠습니다.
새해 첫날까지 제주 산지와 울릉도, 독도에는 50cm 이상, 전라도 서부 지방에 30cm 이상, 충남 서해안으로도 5에서 많게는 20cm가량의 많은 눈이 더 쏟아지겠습니다.
수도권과 동쪽 지방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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