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부포족을 아시나요?

부포족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부포족이란 자식한테 부양받는 걸 포기한 사람들을 말하는 신조어인데요

최근 한 금융기관이 50,60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10명 가운데 8명은 ‘자녀에게 노후생활 지원이나 간병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식에게 심리적, 물질적으로 짐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탄탄한 노후준비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떨까요?

많은 분들은 여전히 노후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국민연금 평균수령액은 월 93만원,

국민연금만으로 노년기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노후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저비용은 부부 기준 194만원, 개인 기준 116만원이라고 합니다.

은퇴 후 소득 없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안전장치, 얼마나 준비하고 계신가요?

노후 대비는 오랜 시간에 걸쳐 차근차근 준비해야 합니다.

막연한 은퇴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미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영상 보러가기

출처 : KBS1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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