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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질별로 다른 신발 관리법

    우리가 매일 신는 신발은 다양한 디자인만큼 재질도 제각각입니다.

    하지만 재질에 따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몰라 오래 신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매일 신는 신발, 재질에 따라 맞춤형으로 관리하면 보다 좋은 형태로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신발은 무조건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습기에 약한 가죽 신발은 자칫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더욱 신경써야 하는데요

    신발에 묻은 흙이나 먼지는 솔로 가볍게 털어내고 오염이 되었다면 가죽용 크림으로 닦아주면 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많이 볼 수 있는 스웨이드 재질의 신발은

    눈이나 비에 젖지 않아야 하므로 날씨에 따라 선택해서 신어야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신발에 묻은 먼지 등은 부드러운 솔로 털어주면 되며

    물기가 묻었을 경우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천으로 찍어내듯 닦아주면 됩니다.

    구두에 많이 사용되는 재질인 에나멜은 기스가 쉽게 생기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에나멜 전용 약품을 발라주면 됩니다.

    에나멜 신발끼리 붙여서 보관할 경우 ​이염될 수 있으므로 서로 붙여서 보관하지 않아야 합니다.

    주로 운동화에 많이 이용되는 천 재질의 신발은 비교적 관리가 쉬운 편인데요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 세탁한 후 그늘에 말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