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eimoworks

  • IPO 나서는 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인카금융

    IPO 나서는 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인카금융

    법인보험대리점(GA)들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기업공개(IPO)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업계 5위권 GA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가 최근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데 이어 인카금융서비스가 코스닥 시장 입성을 노리면서 기업형 GA들은 판매전문회사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내달 수요 예측을 진행하고 일반 청약을 받아 내달 말 상장 예정이다.

    이후 거래소로부터 최종 승인을 얻으면 코스피 상장 1호 GA가 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사들의 상품들을 비교, 분석해 보험 상품을 제공하는 GA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유 고객 수는 총 109만명에 달한다. 6월 말 기준 설계사 수는 4417명, 전국 132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설계사 1인당 평균 매출액은 약 5400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해 총 6개 계열사를 통해 4개 사업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A+라이프 △A+효담라이프케어 △AAI헬스케어 등 7개 계열사와 1만여명의 임직원 및 영업인력을 보유한 중견 그룹으로 성장했다.

    보험 영업 외에도 계열사를 통한 상조서비스, 줄기·면역세포 보관, 헬스케어 등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으로 영업수익은 지난해 1072억원에서 119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지난해 72억원에서 126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38억원에서 113억원으로 2.95배로 신장하는 등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건전성 지표에서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의 13회차 계약유지율은 생명보험이 86.08%, 손해보험이 84.75%로 이번 상반기 설계사 수 기준 상위 10대 GA 업체 중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25회차 계약유지율은 생명보험이 70.48%, 손해보험이 71.65%로 1위를 차지했다. 13회차, 25회차 유지율은 보험계약 후 1년과 2년이 지나는 동안 계약이 얼마나 유지되는지 보여주는 글로벌 보험 고객 만족 지표다.

    신규 계약판매 건 가운데 품질, 민원 등의 사유로 계약이 무효 혹은 해지된 비율을 뜻하는 불완전판매율 역시 생명보험, 손해보험에서 각각 0.10%, 0.02%로, 상위 10대 GA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에이플러스에셋이 상장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재무적투자자(FI)의 투자금 회수 문제가 있다. 지난 2017년 사모펀드 운용사 스카이레이크로부터 500억원 투자를 받았는데, 투자 조건 중 하나가 3년 내 기업 상장이었다.

    지난해 에이플러스에셋은 IPO를 추진하려 했으나 미중무역 갈등으로 국내 증시가 폭락한데다 금융당국에서는 보험설계사 모집수수료 개편이 이슈로 부상하면서 늦춰졌다.

    2015년 업계 최초로 코넥스 상장을 성사시킨 인카금융서비스 역시 내년 초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인카금융은 2018년 9월 코스닥 예비상장심사를 청구했다가 한달 만에 자진 철회한 바 있다. 불안정한 증시 상황 및 설계사 모집수수료 개편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진 탓이다.

    인카금융은 기업형 GA 최초로 설계사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6월 말 기준 설계사 수는 1만 566명으로 업계 4위다. 전국 지점은 443개에 이른다.

    인카금융의 6월 말 기준 영업 이익은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28억814만원보다 47억3439만원(169%) 증가한 75억4252만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5억4060만원을 기록했다.

    건전성 지표인 13회차 계약 유지율은 생명보험 77.85%, 손해보험 82.13%를 기록했다. 불완전판매비율 역시 생명보험 0.14%, 손해보험 0.04%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GA는 크게 연합형 GA와 기업형 GA로 구분되는데, 연합형 GA는 전국 수백 개 법인대리점이 연합해 만든 대형 대리점으로 지에이코리아, 글로벌금융판매 등이 대표적이다.

    기업형 GA는 본점 중심으로 규정, 제도, 조직체계가 이뤄지고 모든 관리가 본점의 통제하에 있다.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에이플러스에셋, 인카금융, 피플라이프, 리치앤코 등이다.

    이와 같은 기업형 GA들이 IPO를 추진하는 이유는 향후 보험판매시장에서 제판분리 같은 변화와 금융상품판매전문회사로 도약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인식에서다.

    GA업계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코스피 상장을 두고 GA시장의 건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또 GA가 최근 대형화하면서 사업 확대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투자가 절실해진 것도 배경으로 꼽힌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불완전판매 등에 대한 업종의 부정적 인식이 있는데 IPO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면서 이를 개선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에이플러스에셋과 인카금융 외에도 피플라이프, 리치앤코 등 기업형 GA들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 에이플러스에셋,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에이플러스에셋,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이하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 박경순)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14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의 총 공모주식 수는 2,798,086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0,500원~12,300원이다. 이번 공모금액은 공모가 밴드 상단기준 약 344억 원 규모다. 신주모집 자금은 고능률 설계사 조직인 WM파트너스 사업의 확대, 보험 및 헬스케어 모바일 플랫폼 개발, 자회사인 ㈜AAI헬스케어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건강관리서비스업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사들의 다양한 상품을 비교 및 분석하고 최적의 보험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96억 600만원, 영업이익 120억 1,700만원, 당기순이익 99억 2,600만원의 실적을 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4%, 73.04%, 192.93% 크게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에 따른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위해 종합 보장분석 시스템 TRD(Total Risk Design Report)와 보험 보장분석 모바일앱 보플(BOPLE) 등을 개발해 플랫폼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등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온라인 커머스 관련 신규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GA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이 대폭 확대되고 보험사는 상품 경쟁에 집중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이 마련됨에 따라, GA의 보험 시장 내 판매 영향력은 지속 성장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GA 소속 설계사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보험사 소속 전속설계사 수를 넘어서는 추세다. 지난 2019년 기준 보험사 소속 전속설계사 수는 18만 6,900명이며, GA 소속 설계사 수는 23만 2,700명으로 GA 소속 설계사 수가 보험사 대비 약 25% 많다. 수입수수료 측면에서도 GA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2019년 소속 설계사 100명 이상의 중대형 GA 수입수수료 수입은 총 7조 4,324억원으로 2017년 5조 1,809억 대비 43.5% 증가했다.

    박경순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는 “GA 업계 첫 상장 사례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 코스피 상장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에이플러스에셋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오는 11월 5일~6일 양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0일~11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같은 달 말 상장 예정이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담당한다.

  • 미지급 보험금 11조원 지급 의무 강화해야

    미지급 보험금 11조원 지급 의무 강화해야

    미지급 보험금 11조원…”지급 의무 강화해야” 만기가 지났거나 지급 사유가 발생했는데도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이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전재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미지급 보험금은 11조81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들은 4곳 중 1곳만 유선으로 통보하는 등 보험금 지급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지급 의무 강화 등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화재 현장에서 생존 확률 높이는 방법은?

    화재 현장에서 생존 확률 높이는 방법은?

    불이 내가 있는 층보다 낮은 곳에서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문을 열고 나가야 하는데 위험한지 그렇지 않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울산 화재, 사망자가 0명인 이유

    울산 화재, 사망자가 0명인 이유

    “살려주세요! 여기 아기가 있어요!”

    울산 남구의 삼환아르누보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참으로 긴박했다고 합니다.

    3층에서 시작된 불은 시속 40km 강풍을 타고 단 몇 분만에 건물을 통째로 불태웠고, 밤 열한시 곤히 잠들었거나 쉬고 있었을 주민들은 생존의 사투를 벌어야 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려니 현관문 도어락이 열기에 녹아 열리지 않았다. 수 차례 현관문을 발로 차 맨발로 겨우 빠져나왔다.”

    “대피하려고 현관문을 열었을때 이미 연기가 자욱해 대피가 불가능했다. 집안에서 버티다 더이상 못 버틸 것 같아 포기할 즈음 구조대원들에게 간신히 구조됐다.”

    정말 천만다행으로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는데요,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있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대로변에 위치한 아파트여서 소방대원들이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과거 시장 화재처럼 화재지점이 소방차가 빠르게 접근하기 어려운 지점이었다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다행히 이번 화재는 신고 접수 5분 만에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아래로 내화 설계가 되어 있는 대피층이 구조 골든 타임을 늘려주었습니다.

    건축법은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에만 중간 대피층을 의무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33층으로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15층과 28층에 대피층이 설치된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체계적인 소방구조 시스템에 의해 집안에 갇힌 사람들이 구조되었습니다.

    대피 시기를 놓친 이밎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집안에 갖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119에 자신의 위치를 알리며 구조를 요청했고, 소방대원들이 임무를 나눠 일사불란하게 구조해낸 덕에 자칫 참사로 이어질뻔한 대형 화재에 사망자 0명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화재는 15시간만에 완전 진압되었고 며칠이 지난 지금은 사후처리에 분주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삶을 찾는 것이겠죠.

    하지만 이번 화재는 일부가 불에 탄 것이기 때문에 보상금액은 실제 손실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건물에 대한 보상은 집주인이, 가재도구에 대한 보상은 세입자가 받게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피해를 복구할 금액에는 크게 못미칠 가능이 많아 피해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택화재, 갑작스런 사고인 만큼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 2차 긴급재난지원금 총 정리

    2차 긴급재난지원금 총 정리

    2차 긴급재난지원금 가이드라인 추가발표, 꼭 변경 및 세부사항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 임영웅의  결승곡 #배신자 노래의 의미

    임영웅의 결승곡 #배신자 노래의 의미

    2020년 올해는 트로트의 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트로트 열풍을 불러온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결승 노래 기억하시나요?

    상금 1억원의 주인공으로 결정지은 결승 노래는 바로 배신자.

    임영웅씨는 어린 시절 사고로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배신자라고 절절하게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죠.

    불의의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가장은 사랑의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생과사임에도 배신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남겨진 가족이 견뎌내야할 삶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기 때문이죠.

    임영웅씨의 어머니도 자신과 아들을 든든히 지겨주던 남편이 떠나자 생계가 막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을 몇달간 친척 집에 맡겨놓고 미용기술을 배워 겨우 생계를 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임영웅도 바퀴벌레가 자주 나오는 월셋방에서 긴 무명 생활을 견뎌야 했죠.

    가수 선미도 최근 한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습니다.

    병으로 일찍 돌어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두명의 동생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가수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임영웅과 선미는 어려웠던 시절을 견디고 이겨내 대한민국의 스타로 거듭났습니다.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재물과 명성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가장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런 성공 스토리를 적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평범한 보통의 삶에서 흙수저의 굴레를 떨쳐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모의 경제력이 곧 자녀의 계층이 되는 요즘의 시대에, 가장의 울타리 조차 없는 자녀가 평범하게 안정된 삶을 꾸린다는 것은 상상 조차 힘든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통 우리는 사는 것을 더 걱정합니다.

    경제적으로 더 여유있게 살 고민, 건강하게 사는 방법 고민, 은퇴 후에도 초라하지 않을 걱정 등등.

    하지만 가장이라면 내가 살지 못하게 됐을 때의 걱정도 반드시 해야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는다면 남은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될까? 최소한 지금의 생활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까?

    매월 300-400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고 ..

    영끌로 만든 우리집의 대출비용도 감당해야 합니다.

    닥쳐본 일이 아니기에 실감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엄마이고 아빠인 많은 삶이 생을 마감합니다.

    35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 중, 매년 약 6만명이 제 수명을 다 누리지 못하고 사망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면 꼭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남자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남자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집에서 TV나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게 되는 요즘 온라인상에서 정말 핫하게 떠오르는 인물이 한 명 있죠.

    올해의 최고 유행어 ‘인성 문제 있어?’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이자 올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핫한 인물 ! 

    방송업계 콘텐츠 섭외 1순위로 떠오른 이근 대위입니다.

    국내 유튜브에서 화제작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갤러리의 ‘가짜사나이’.

    지난 6월 22일 유튜브로 첫 공개된 후, 총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과거 MBC에서 방영했던 ‘진짜 사나이’보다 더 리얼한 훈련과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매력이 잘 녹아들었기 때문인데요,

    그 중 교육생들의 인성을 책임(?)졌던 교육대장 이근 대위는

    교육생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오랜 미국 생활 때문에 약간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시청자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근 대위는 미국 군사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 해군 특수전전단으로 군 복무한 인물입니다.

    과거 소말리아 해적 퇴치 작전에 투입돼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2014년 전역 후에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 EBS ‘두뇌게임 : 천재들의 전쟁’ 출연
    – EBS ‘세계견문록 ATLAS : 서바이벌 어드벤처’ 출연
    – BBC ‘Special forces : Ultimate hellweek’ 출연
    – MBC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출연
    – Discovery channel ‘First man out’ 출연
    – JTBC ‘장르만 코미디’ 출연
    – Youtube 피지컬갤러리 ‘가짜사나이’ 출연
    – SBS ‘집사부일체’ 출연
    – SBS ‘그것이 알고싶다’ 출연
    – Discovery channel ‘서바이블’ 출연

    https://youtu.be/8O3nqbOli5U

    EBS에서 ‘두뇌게임-천재들의 전쟁’에 출연해 각 분야 천재들과 두뇌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2017년 영국판 ‘가짜사나이’인 BBC ‘얼티메이트 헬위크’에 교관으로 출연해 호랑이 교관의 면모도 드러냈습니다.  

    EBS ‘세계견문록 아틀라스’에서는 무인도, 정글 등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각종 팁을 선보이며 베어 그릴스 못지않는 생존 능력도 뽐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영국 탐험가 에드 스태포드와 카자흐스탄 사막 완주 대결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디스커버리 채널 풀영상으로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이근 대위는 현재 디스커버리 채널의 ‘서바이블’에서 그동안 몸소 체득한 생존법들을 시청자들에게 하나씩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인 유튜브와 방송활동을 병행 중이고 있긴 하나, 그의 최종 목표는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안보 전략 시스템을 발전 시키는 것”이 그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합니다.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멋있는 이근 전 대위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인점포가 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인점포가 뜬다

    “동네 슈퍼도 무인 전환중”

    고객이 계산대 앞에 줄을 서거나 계산을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의 ‘노 라인(No Lines) 노 체크아웃(No Checkout)’을 외치며 시작한 무인매장 아마존 고.

    2016년 12월 시애틀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해서 2018년 1월 일반인 고객들에까지 확장했습니다.

    2021년까지 매장 수를 30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빙고박스’
    일본의 무인 세븐일레븐

    아마존 고를 필두로 무인점포에 대한 관심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뜨겁습니다.

    중국의 경우 알리바바에서 빙고박스라는 무인 편의점을 시작하였고,

    일본 역시 편의점 업계에서 2025년 까지 일본 전역에 5만개의 무인계산대를 설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국 ‘스마트슈퍼’ 예상도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비대면 소비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위해 전국에 5개의 ‘스마트 슈퍼 시범점포’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9월부터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스마트슈퍼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슈퍼마켓, 과일가게,  아이스크림, 스터디카페, 카페, 반찬가게, 편의점, 성인용품가게 등 정말 다양한 업종에서 이미 수많은 점포들이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인 과일가게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무인 편의점, 무인 반찬가게
    무인카페
    무인카페
    무인 성인용품가게

    그렇다면 점포의 무인화는 왜 이렇게 급속도로 번지는 것 일까요?

    점주, 직원 그리고 고객 모두를 만족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 국내 무인점포 도입 이유에 대해 조사한 국내 한 방송사에 따르면, 무인 결제시스템인 ‘키오스크’는 한 달 15만원을 내면 빌릴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 기준으로 15만원이면 하루 7시간 일을 하는 직원의 이틀 하고도 반나절 정도의 임금과 얼추 비슷합니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대형 업체들뿐만 아니라 작은 가게들도 앞다투어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편의점에서는 계산에 투입되는 노동이 전체 근무 시간의 60% 이상인 만큼, 계산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이면 재고와 매장 관리 등 편의점 운영을 위한 다른 업무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또한 소비자가 매장 쇼핑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이 긴 대기 시간인데, 무인 점포에서는 이 대기 시간이 최소한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소비자의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무인화를 도입했을 때 점주에게는 ‘인건비 절약’, 점주와 직원에게는 ‘효율’ 그리고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져다준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저렴한 창업 자금 & 높은 상가 공실률

    자료:한국감정원

    무인 점포는 계산대만 무인화된 단계를 넘어 종업원 한 명 없이 24시간 운영이 가능합니다.

    인건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고, 무인기계의 경우는 대부분 렌탈해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자금을 마련하는데에도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또 경기 불황으로 폐업하는 점포가 늘면서 상가 공실이 늘어나자 자영업자들이 무인 점포 운영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점도 새롭게 부는 무인 가게 점포 바람에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종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전면 무인화 가게는 계속해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무인점포창업도 앞으로 좋은 선택지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