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aelim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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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스마일 치아보험(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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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증하는 성인병, 미리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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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에이코리아_동행_ 착한보험연구소 12월10일 OPEN

    지에이코리아_동행_ 착한보험연구소 12월10일 OPEN

    지에이코리아 <동행> 착한보험연구소 12월10일 OPEN 개소식

  • 내년부터 실손보험 개편, 자기부담금도 상향 예정

    내년부터 실손보험 개편, 자기부담금도 상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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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혈압 환자 1100만명 시대, 뇌혈관질환 대비하셨나요?

    고혈압 환자 1100만명 시대, 뇌혈관질환 대비하셨나요?

    고혈압 및 뇌 혈관 질환 등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개인톡이나 하단 문의란에 메세지 남겨주세요^^

  • 2020년이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보험 정보!

    2020년이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보험 정보!

    안녕하세요 농협손해보험 조미림팀장입니다.

    2020년을 두 달 앞두고 알아두시면 좋은 정보가 있어 공지합니다.

    1. 무해지상품 절판
    앞으로 무해지 상품은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저렴한 보험료에 납입기간이 끝날 때는 높은 환급율을 자랑하던 가성비 최고의 상품이 올 해 안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2. 어린이보험 보장한도 축소
    최고의 진단비 한도를 자랑했던 농협손해보험의 어린이보험이 한도를 축소할 예정입니다.

    이미 GA에서는 한도 축소 및 스코어링을 상향 조정했고 FC채널도 곧 바뀔 예정입니다.

    3. 운전자보험 필수가입
    스쿨존사고시 최소 벌금500만원 들어보셨나요?

    2020년 4월 이전에 운전자 보험을 가입하신 분이라면 민식이법의 벌금한도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없으신 분들이라면 꼭 가입하시고 이전에 가입하신 분들이라면 스쿨존 벌금담보 꼭 가입하세요.

    4.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도 싸게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

    -> 계속든든 암보험

    -> 계속지켜주는 암보험


    산과들은 알록달록 한참 가을임을 알리고 있는데 날씨는 많이 쌀쌀해졌네요.


    외출시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중년 돌연사의 80%! 심근경색이 대체 뭐야?

    중년 돌연사의 80%! 심근경색이 대체 뭐야?

    환자의 1/3은 병원 도착도 전에 사망한다는 무서운 질환!

    우리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시그널!

    갑작스런 호흡 곤란을 동반하는 심근경색이 보내는 시그널은 과연?

  • 자칫하면 보험료 폭탄? 실비보험, 이렇게 달라진다!

    자칫하면 보험료 폭탄? 실비보험, 이렇게 달라진다!

    살다 보면 평소에 건강했던 분들도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서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사고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불러올 수도 있는데요.

    특히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낮아 보이는 질병, 사고라도 한번 발생하면 가지고 있던 자산을 단숨에 허물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민 1인당 평균 진료비는 153만 원으로 전년보다 14만 원 늘었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는데요.

    실비보험 가입자는 2020년 현재 3,800만 명을 넘어서며, `국민보험`이라 칭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달라질 실비보험의 구조와 보험료 변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세대 실손보험 제도 개선 방안 발표

    실손의료보험이란 병원 및 약국에서 실제로 지출한 의료비를 최대 90%까지 보상하는 보험으로, 실비보험이라고도 말합니다.

    `실제 손실을 보장한다`해서 이렇게 불리고 있는데요.

    이러한 실비보험의 상품구조가 크게 개편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손해보험업계는 실비보험에서만 2조 원이 넘는 손실을 봤고, 실손보험 손해율이 130%를 넘길 정도로 높아져 지속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손해율이 100%를 넘었다는 건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보다 고객에게 지급한 보험금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보험사의 실비보험 손실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아예 실비보험 사업을 포기하는 보험사들도 늘고 있는 상황이죠.

    이 가운데 보험연구원은 지난달 27일 `실손의료보험 제도 개선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실비보험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역시 추가 검토를 거쳐 11월 중 실비보험 상품구조 개편 방안을 최종 확정, 발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실비보험 제도개선 공청회에서는 ▲비급여 진료항목 이용량 연계 보험료 할증 ▲자기부담률 상향 ▲통원 진료비 자기부담액 상향 ▲연간 보장상한 하향 ▲비급여 진료 특약 분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개선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우리의 보험료와 보장 금액이 어떻게 바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보험료 차등제 도입, 자기부담률 인상

    발표된 개선방안 가운데 가장 핵심은 할인할증 방식의 `보험료 차등제` 도입입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앞으로 실비보험 가입자가 병원을 자주 이용 시 보험료가 크게 오르게 됩니다.

    과다 의료의용자의 경우 최대 3배까지 인상되는 반면, 보험료만 꼬박꼬박 내던 무사고 가입자의 보험료는 매년 5%씩 인하됩니다.

    보험료 할증은 가입자의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비급여 이용량을 5단계로 나누면 비급여 진료를 많이 받은 상위 2% 가입자들은 그다음 해 비급여 보험료가 최대 300% 오르게 됩니다.

    전년도 보험료가 10만 원이었다면, 다음 해에는 40만 원의 보험료를 내야 하는 것이죠. 대신 병원을 거의 안 가는 26.5%의 소비자는 보험료 변동이 없고, 병원을 아예 안 가는 71.5%의 소비자의 보험료는 5% 깎아줍니다.

    또한 비급여 청구량을 9단계로 구분할 경우 가입자 17.1%의 비급여 보험료가 최대 200% 할증됩니다.

    하지만 비급여 진료비를 청구하지 않은 71.5%에 달하는 가입자는 그다음 해 비급여 보험료가 5% 할인됩니다.

    병원비 중 가입자 본인이 부담하는 최소 공제금액과 자기부담률도 올라갈 예정인데요. 현재 자기부담률은 급여 진료가 10~20%이고 비급여는 20%인데, 급여는 20%로, 비급여는 30%로 상향 조정됩니다.

    비급여 진료비의 자기부담액은 이전에 내던 금액에 비해 50%가 오르고, 급여 진료비의 경우 많게는 100%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실손보험의 상품구조도 급여와 비급여를 나눠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기본형(급여+비급여)과 특약형(도수치료,MRI 등)으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기본형(급여)과 특약형(비급여)으로 나눌 예정입니다.

    보험금 보장도 현재 입원, 통원을 나눠 지급하던 것을 급여와 비급여를 큰 기준으로 나눠 통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제도 개편으로 인해 전체 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은 10.3%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는데요. 다만, 실비보험 제도 개선은 기존 상품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둬야 합니다.

    지금까지 실비보험 상품구조 개편에 대해 대신증권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앞으로 변화될 실비보험의 일부 가입자에게는 보험료 인상 효과를 주지만 대다수 가입자에게는 보험료 할인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실비보험은 한번 갈아타고 나면 이전 보험으로 다시 가입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여러 항목을 잘 비교해본 뒤 전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19 격변 속 변액보험 투자 통했다

    코로나19 격변 속 변액보험 투자 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위기’이자 ‘기회’가 됐다. 자산 시장의 격변 속에 수많은 개미군단이 투자 대열에 합류했다. ‘빚투’(빚내서 투자)로 폭주하는 고수익 투자 열풍 속에서 신(新) 가치투자를 고민하는 이들도 늘었다. 


    #1. 미혼인 김인영(35) 씨는 올해 주식투자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올해 초 ‘동학개미’로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해 20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냈다. 하지만 다시 원유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 상당 부분 손실을 입었다. 최근에는 ‘서학개미’로 변신했다. 마이너스 통장을 통해 자금도 추가로 확보해 투자했다. 김 씨는 “테슬라 등에 투자했는데 주가에 따라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다행히 수익을 보고 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다”고 말했다.


    #2. 신혼인 박진욱(37) 씨는 최근 아내와 함께 각각 노후를 위해 변액보험에 가입했다. 예·적금을 하자니 이자가 적고, 위험자산인 주식은 자신이 없어 간접투자를 선택했다. 박 씨는 “주변에서 주식 대박을 터트렸다고 하면 부럽기도 하지만, 단기 투자보다 매월 적립으로 찬찬히 노후 준비를 하고 싶다”며 “변액보험의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해외 주식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금리 시대를 맞아 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는 ‘동학개미’를 필두로 특히 젊은 세대가 투자 열풍의 중심축에 섰다. 고수익 직접투자를 선호하는 한편, 미래 은퇴자산 준비에도 적극적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변액보험 투자 늘어난 이유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거 주식투자에 뛰어든 20~30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1990년대 중반 출생자)의 재무적 목표의 최우선 순위는 ‘주택 구입을 위한 재원 마련’과 ‘은퇴자산 축적’이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최근 펴낸 ‘밀레니얼 세대, 신(新) 투자 인류의 출현’ 보고서에 따르면, ‘최우선 재무 목표가 무엇이냐’(복수 응답)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자(61%)가 꼽은 것은 ‘주택 구입을 위한 재원 마련’이었다.

    두 번째는 ‘은퇴자산 축적’(50%)이다. 특히 은퇴자산 축적은 결혼자금 마련과 같은 재무적 목표보다 그 중요성이 앞서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금융 투자 시 5~10%의 중·고수익을 추구하며, 관심 영역의 스펙트럼도 넓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이슈 및 해외 투자에 관심이 많다. ‘해외 주식투자가 국내 주식투자보다 위험하다고 보지 않는다’는 답변 비율은 절반 이상인 58%에 달했고,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국내 투자와 대등하거나 더 많다’고 답한 비율은 45%였다.

    이는 변액보험에 대한 신규 가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3만2000여 명의 고객이 변액보험에 신규 가입했다. 이는 2019년 전체 신규 고객 5만2000명의 60%를 넘는 수치다. 특히 2030세대 젊은 층의 가입이 늘었다. 지난해 변액보험 신규 고객 중 2030세대는 1만8352명이었는데, 올해는 상반기 가입자만 1만 명을 넘어섰다. 단기 고수익 투자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가 10년 이상의 장기 투자 상품인 변액보험 투자에 나서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올해 변액보험에 가입한 직장인 정진호 씨는 “애플이나 테슬라에 투자해 보고 싶어도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어 망설였는데, 변액보험을 통해 미래 가치가 높은 글로벌 우량 주식에 비과세로 투자할 수 있고 연금 준비도 가능하다는 점이 끌렸다”고 말했다. 

    비과세로 ‘아마존’ 투자변액보험 10년 유지 시 비과세 

    변액보험은 해외 투자 시 특히 유리한 상품이다. 국내 주식은 세금이 거의 없다. 특정 종목 지분의 1% 혹은 3억 원 이상을 가진 대주주만 양도소득세를 낸다. 반면 해외 주식은 25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면 지방세를 포함해 22%의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변액보험을 통해 해외 주식에 투자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변액보험의 1인당 비과세 한도는 일시납의 경우 1억 원, 월납 150만 원까지다.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변액보험 가입자 2명 중 1명이 선택한 미래에셋생명은 특히 글로벌 분산투자로 첫손에 꼽힌다.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자산의 70%를 해외자산에 투자한다. 반면 국내 생명보험사 변액보험의 펀드 대부분는 국내 투자에 과도하게 쏠려 있다. 생명보험협회에 의하면, 10월 15일 기준 22개 생명보험사의 해외 자산 투자 비율은 11.2%에 불과했다. 

    변액보험은 펀드와 보험이 결합된 상품이다. 펀드 투자 성과에 따라 수익이 달라진다. 변액보험의 펀드는 가입한 보험사의 상품 안에서만 가능하므로, 보험 가입 전에 해당 보험사가 다양한 분산투자가 가능한 펀드 라인을 갖추고 있는지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위기에 빛난 2조 돌파, MVP펀드는> 

    2014년 4월 출시된 MVP펀드는 업계 최단 기간 내 2조 원을 돌파하며 저금리 시대 안정적 장기 수익률 확보를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인기다. MVP펀드는 국내 최초의 일임형 자산 배분 펀드다. 

    변액보험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또는 투자처를 넘나들며 적극적으로 운용해야 수익이 높아진다. MVP펀드는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의 한계를 넘어 전문 운용역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해 준다. 

    변동성도 낮췄다.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한 중위험·중수익 전략으로 경기가 불안해도 고객의 자산을 지켜낸다. 특히 국내 주식, 채권 및 해외 주식, 해외 채권과 대안자산 등 총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돼 있다.

    이러한 자산 배분 원칙은 올해 코로나19 위기에서도 빛을 발했다. MVP60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5.95%, 누적 수익률(2014년 4월 이후)은 49%에 달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MVP는 단순히 주식과 채권의 정해진 편입 한도를 맞추는 기계적 자산 배분이 아닌 글로벌 시황과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을 추구한다”며 “코로나19 발생 직후, 경제 전반에 언택트(비대면)가 대두하는 현상을 포착해 기존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는 정보기술(IT)과 소프트웨어(SW) 포트폴리오를 하락장에서 과감하게 높이는 전략을 구사해 반등장에서 빠르게 수익률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운용역들은 당분간 IT 개발 및 소비 트렌드를 살피면서 꾸준히 글로벌 매니저들과 소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성장세를 가속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변액보험을 통해 해외 주식에 투자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변액보험의 1인당 비과세 한도는 일시납의 경우 1억 원, 월납 150만 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