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데일리 뉴스

☞ 최저가 폐쇄몰 입니다. 로그인해야 할인가격이 보여집니다.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저축성보험 ‘맑음’, 변액보험 ‘흐림’

● 텔레마케팅 조직 떼어낸 동양생명.. 도대체 왜?

● 보험료 낮춰주며 ‘4세대’ 전환 유도하지만..소비자는 “글쎄”

● GA 인카금융서비스, 코스닥 상장 세 번째 도전

● 보험도 ‘고령화 시대’ 진입…’3040′ 줄고 ‘5060’ 늘어 성장성 ‘먹구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보장액 2배 상향..최대 2000만원

● 코로나 ‘집콕’이 대세되자.. 가전제품 보증기간 연장하는 보험 ‘특수’

● 사이버 보험’, 북한의 공격으로 밝혀지면 보상 못 받을 수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정치/사회/국내 기타]
 정부 ‘4인·밤 9시’ 거리두기 완화 검토
 코로나 위험도 7주만에 ‘매우 높음→중간’… 오미크론 검출률 10% 넘었다
 中企 찾은 尹 “주52시간, 年단위로 적용해 현장 부담 덜겠다”
 지지율 40% 돌파 승부수? 이재명, 젠더 갈등 속 女心 공략
 ‘작은 정부론’ 꺼낸 윤석열 “정부, 딱 할 일만 해야”
 NFT·P2E에 꽂힌 이재명, 게임·메타버스 특보단 출범
 홍준표 “단일화 실패 땐, 尹과 安 2·3등 싸움할 것”
 이재명 “수시 비중 더 낮추겠다” vs 윤석열 “코딩, 국영수 수준 배점”
 안철수 “사병 월급 인상보다 과학기술 규제 완화가 더 중요”
 안철수, 이재명 탈모공약 맹비난…”약값 내리면 될 걸”
 文대통령, 15~22일 중동 3개국 순방…미래산업 협력
 ‘벤처 차등의결권’ 제동 건 與
 ‘반도체특별법’은 법사위 통과…11일 본회의서 처리 유력
 年3만 청년 떠나니…지방 광역시 불 꺼져간다
 SRT의 역설…서울 병원·학원 북새통, 지방은 폐업
 소상공인 500만원 손실보상 19일부터 신청
 “500만원 월급에 月 건보료 20만원 낸다” 직장인은 한숨만

[경제/증시/부동산]
 한은, 이번주 기준금리 한번 더 올린다…”연말까지 최고 1.75%”
 “이러다 2700선 붕괴?”…살얼음판 코스피 쥐고 흔드는 미국 연준
 외국인직접투자 사상최대…지난해 295억달러
 부동산세 덕에 10조 더 걷었는데…감당못할 추경 논의 부추기나
 추경 압박에…치솟는 국채금리
 “중앙銀 디지털화폐, 국가간 결제 효율적”
 팬데믹에 흔들리는 중앙은행들…”과거에서 깨어날 때”
 “거래소 상장심사 강화…물적분할 피해 막을 것”
 환율 오르자 ‘환차익’에 웃음짓는 서학개미
 20% 웃돈 주고 사가더니, 이젠 절반은 ‘주인없음’…아파트 경매도 꽁꽁
 공공전세 264가구 청약 접수, 시세 80~90%…최장 6년 거주
 “1분기 분양 노려라”…지난해 2배 넘는 14만가구 나온다
 부천 중동도 ‘리모델링’…첫 조합설립 임박
 인천 옛도심 도화지구에 40층 ‘랜드마크’ 단지
 ‘한강변’ 청담건영 건축심의 통과
 “재건축 대못” 안전진단 ‘구조안전성’ 비율 확 낮춘다
 전월세 세입자 3명중 1명… 재계약 때 갱신권 못 썼다

[기업/산업]
 ‘황제주’ LG생활건강의 추락
 신세계로 불똥 튄 ‘정용진 멸공’
 삼성전자 ‘글로벌 톱10′ 넘본다…’매출 300조’ 좌우할 변수 3가지
 2022년 8인치 파운드리 예약 마감, 가격 상승 불가피
 ‘100조급 최대어’ LG에너지솔루션 11일 수요예측 돌입
 삼성의 빅딜… 車반도체·美기업 찜했다
 전기차·배터리업계, 韓-中 새 연합전선 구축하나
 “몸집보다 속도”…네이버·GS도 대형 사옥 ‘현금화’ 착수
 리츠, 年 5%대 배당 ‘짭짤’…자산 개발 땐 주가 급등도
 오스템임플란트 거래정지 오래갈 듯…경찰, 최규옥 회장 등 경영진 ‘정조준’
 ‘2215억 횡령’ 오스템 직원, 아버지집서 금괴 254개 추가 압수
 “메타버스 핵심은 상상…소비자 요구 찾아낼 인재 필요”
 더 실감나는 AR·VR, 3차원 홀로그램…’메타버스 빅뱅’이 온다
 첨단 AR·VR 기기는 CES에서도 인기 만점…전시관마다 체험 인파
 OLED 노트북·모니터 바람, 올해 한층 거세진다
 쏟아지는 ESG 정책…기업 부담 확 늘었다
 또 오른 시멘트값…표정 굳은 레미콘
 현대위아 ‘티끌모아’ 탄소 15% 감축
 친환경 기술에 낮아진 샌드박스 문턱
 윤종규 KB금융 회장 “모바일뱅킹 플랫폼, 더 빠르고 간편해야 빅테크 이길 수 있다”
 ‘빅3’ 저축은행 1년 새 수천억 몰렸다…年 3% 이자에 ‘불티’
 ‘갈 곳 잃은 돈’ 은행에 711.8조 쌓였다
 실손보험료 인상 뿔난 소비자 “손해율 떨어진 차보험료는?”
 공정위 ‘해운사 담합’ 조사…제재대상서 日선사는 빠져
 네이버 제페토가 만든 판 키운다… 토종 메타버스 줄줄이 출격
 보금자리론 대출 갭투자 악용 막는다
 SK지오센트릭, 울산에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3조 ‘싹쓸이 수주’에도 웃지 못한 현대重
 “보스턴다이내믹스 물류로봇, 내년께 대량 상용화”
 중국서 요소 긴급확보…LX인터, 1100t 국내 반입
 한진칼, 계열사 부진에 유동성 악화… 배당도 불투명
 화물운송으로 재도약 노리는 LCC
 無人 ‘자율주행 전투차량’ GOP 누빈다
 ‘먹튀 논란’ 류영준 결국 사퇴…위기의 카카오 돌파구 찾을까
 효성 정기 임원인사…김규영 사장, 부회장 승진
 ‘투자 유치’ 고비 넘긴 쌍용차…에디슨, 지분 95% 최대주주로
 전직 임원에 특허 공격당한 삼성, 무효심판 청구
 TV업체도 OS 경쟁…LG전자, 전담조직 신설
 IBM ‘퀀텀 네트워크’ 합류…LG, 양자컴퓨팅 개발나서
 올해 3D프린터 시장 대중화와 경제성 갖게 될 것
 불매운동 끝?…일본차 ‘노재팬’ 딛고 판매량 씽씽
 차체에 충전… 배터리 없는 전기차 나오나
 금융 AI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손정의 소프트뱅크가 1,700억 투자했다
 신개념 모빌리티 ‘모베드’ 2년내 상용화
 중고차 사업조정 신청에…중기부 “사실관계 파악 우선”
 서울반도체 작년 매출 1조3천억 ‘사상 최대’
 “사물인공지능·로봇이 일상 확 바꿀 것”
 “내년 상장 SK팜테코 몸값 6조”
 ‘셀트리온 삼형제’ 합병 작업, 빨라도 5월 이후에나 가능
 대웅제약 ‘당뇨약 복합제’ 임상 1상 승인
 미세먼지 잡는 나노, 친환경 암모니아 뛰어든다
 “대체육, 고기라고 부르지 마”…축산업계, 비건식품 인기에 발끈
 밀키스 中서 대박… 작년 2500만캔 팔려
 도둑 잡는 AI…에스원 ‘무인매장 보안솔루션’ 붐
 “안정적 노후 투자처 되려면 月 배당·稅 혜택 등 지원 필요”
 주총시즌 앞두고…국민연금發 대표소송 움직임
 연초부터 주식 불안한데…”주식팔아 자산 10% ‘이것’에 넣어라” 금융인 100인 조사
 “맥 못추는 성장주…깜짝실적株로 갈아타라”
 “자율주행차 숨은 수혜주”…해성디에스, 신고가 ‘터치’
 “물적분할 규제 강화 땐 SK 재평가”
 다시 볕드는 한화솔루션…4만원대 회복 눈앞
 “LG엔솔 12조 실탄마련…中 CATL 추월”
 LG엔솔 청약으로 한우파티 하려면…어떤 증권사가 가장 유리할까
 “LG엔솔 담을래” 바구니 비우는 기관…멀어지는 ‘삼천피’
 반박불가 ‘톱 오브 톱’만 모았더니…1년새 28% 올랐다는 이 상품
 키움증권, 아마존의 캐나다 물류센터 5200억에 매입
 오토앤, 수요예측 1713대 1 기록…공모가 상단 초과
 “흑자전환 기세 잇자” IPO 앞당긴 케이뱅크
 ‘새벽배송 1위’ 마켓컬리, 이커머스 국내 상장 1호 속도낸다
 위메이드·엠게임 ‘위믹스 생태계’로 뭉쳤다
 건설·車 담은 타임폴리오…개미에 투자 힌트?
 ‘QT 공포’에···주눅든 성장주·기 펴는 가치주
 “불확실성 장세…’M·O·S·E’ ETF 로 넘어야”
 금리 뛸수록 빛나는 은행株…JP모간 주당순이익 70% 늘 것
 ‘쇼티지 지속’ 車반도체株 여전히 매력
 경영진 먹튀 논란에…카카오 시총 7위 추락
 주주들 아우성에 셀트리온 중대결단…1500억원 자사주 매입
 물량 쏟아내던 기관, 경기민감株는 샀다

[국제/해외]
 美 가계저축, 코로나 이후 더 늘었다
 도요타보다 먼저 美 공략…日 간장기업 ‘텐배거’ 되다
 우크라 긴장 속 진행된 미·러 8시간 회담, 성과 없이 끝나
 JP모건 콜라노비치 “시장 과잉반응…저가 매수할 때”
 中 주택대출 규제 완화에 속도, 경기둔화 우려에 ‘돈풀기’
 日 오미크론 비상…주일미군 외출 제한
 칠레, 4차접종 개시…美도 임박
 러, 카자흐서 자국민 1500명 귀국시켜
 “EU, 탄소감축 목표달성 위해 신규원전 680조원 투자해야”
 사직서 인증샷·눕기 운동…전세계로 번진 ‘안티워크’
 7개월 만에 최고치 찍은 목재값, 올해 더 간다
 디폴트 중국 헝다 본사 이전…”비용 절감 차원”
 영국 연구진 “감기에 걸려도 코로나19 면역 생길 수도”
 中사 보잉 737맥스 운항 재개···”3년만, 승객은 안 태워”
 롤스로이스, 지난해 117년만에 가장 많이 팔았다
 세계 최초, 미국 심장병 환자에 돼지 심장 이식 성공

어제는 비교적 온화했는데, 밤사이 날씨가 급변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5.9도까지 떨어졌고, 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13도에 머물고 있는데요.

강추위 속에 밤사이 곳곳에 눈이 내렸고, 호남과 제주도는 지금도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간에는 30cm 이상, 호남 서해안에도 최고 5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서울 기온은 -5.9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 -4도, 대전 -1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고요, 한파는 주 후반까지 길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