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데일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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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사에게 구두로 알렸는데 고지의무 위반이라고?

● 손보사 GA채널, 지난해 현대해상 ‘최강자’

● ‘암보험금 미지급’ 삼성생명, 기관경고 확정

● 1200%룰의 빈틈…현대카드 GA, 설계사 수수료 ‘꼼수’ 지급

● 생명보험 가입자 1/3, 2년 내에 보험 해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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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중대재해법 책임보험 법취지 안맞아”

● 가입땐 “어서 오십시오”..보험금 청구하면 돌변하는 보험사 ‘눈살’

● 논란의 유전자 정보..롯데손보, 활용 계획 세워놓곤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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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국내 기타]
 3월에 최대 12만명 ‘확진’ 가능성…오미크론 전파력 ‘델타 3배’로 가정
 전국 ‘오미크론 방역’ 29일로 앞당겨 적용한다
 윤석열, 오늘 정치공약 발표…쇄신안 발표 주목
 이재명, 텃밭 광주로…지역공약 발표·붕괴사고 현장 방문
 20대·60대 이어 30대도 잡은 尹…’4050 세대포위론’ 통했나
 김건희 ‘녹취록 사과’ 검토…김미경, 홀로 호남行
 정경심 ‘운명의 날’…검찰 수사 착수 2년 5개월만에 대법 선고
 윤석열 선대본 상임고문에 최재형 합류
 급진적 노동공약 쏟아낸 李…’文정부 친노동’ 시즌2 가나
 ‘李·尹 양자토론’ 법원서 제동
 또 고개숙인 李 “네거티브 중단…국민내각 구성해 3040장관 기용”
 앞으로 5년 ‘저탄소·저출생·불평등’ 나라살림 계획 짠다
 신임 주한美대사에 대북제재 전문가
 내달 3일부터 동네 병원서 코로나 검사
 확진 급증하는데…재택치료 맡겠단 동네병원 ‘태부족’
 중대재해처벌법 오늘부터 시행…노동부·산업계 ‘1호 사건’ 촉각
 “1호로 걸리면 큰일”…중대재해법 시행날 공장 멈추는 기업들
 “같은 방향이면 반값”…40년만에 부활한 택시 ‘합승’
 정부, 무공해차 50만시대 연다 “올해 신차판매 10%이상”
 데이터댐 쌓고 메타버스 육성… 디지털 뉴딜에 올 9조 붓는다

[경제/증시/부동산]
 13개월 최저치로 떨어진 코스피…지금 사도 될까요?
 2700선도 위태로운 코스피…한달 앞도 못 내다본 증권사 전망
 1월 기업심리, 제조업 위축…비제조업은 설 영향에 반색
 “인플레·긴축 우려, 지금이 정점…1분기 후 신흥국 증시에 기회”
 증시·코인 휘청이자 투자자 몰리는 곳…”대체불가능 안전자산”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2거래일 만에 순유입
 ’30조대 추경 나비효과’ 국민이 이자 폭탄 맞는다
 月 출생아 2만명 붕괴…더 가팔라진 인구절벽
 국민연금 못 미더운 국민들…68% “기업경영 간섭 반대”
 주택전망지수 5개월 새 29P↓…집값 하락 본격화되나
 3기 신도시 등 올해 토지보상금 32조원 풀린다
 용인 영덕에 국내 최고층 모듈러 주택 짓는다
 제주 아파트 거래 ‘활기’…5년 만에 4000건대 회복
 용산 효창공원앞역 2500가구 ‘도심 고밀개발’…11곳 1만가구 공급

[기업/산업]
 LG엔솔 오늘 상장…청약 흥행 이어 ‘따상’ 갈까
 LG엔솔, 상장 하루 앞두고…GM과 제3합작공장 전격 발표
 기아, 최소 5억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착수
 현대ENG, 기관 수요예측 흥행 실패…’IPO 철회’ 가능성도
 전경련 “올해 車·석유제품 수출 전망 긍정적…철강·조선은 부정적”
 “반도체 공급난, 6개월 이상 길어진다”
 반도체·오미크론發 ‘인플레 태풍’…국내기업에 불똥 튀나 ‘초비상’
 D램값 4弗선 유지…안정적 수급 예상
 “美롱비치 입항 대기 두달…핼러윈 장난감 이제서야 하역”
 “그래도 믿을건 삼성전자”…고수 6인의 증시 대응 전략
 “아직은 가치주보다 성장주…PEG 낮은 기업에 투자하라”
 美 62조·中 190조 쏟아붓는데… K반도체, 민간기업에만 의존
 현대차, 내비 반도체 ‘대체품’ 확보
 한앤컴퍼니, ‘남양유업·대유 협약이행 금지’ 가처분 승소
 LG디스플레이, 작년 역대 최대 매출…영업익 3년만에 흑자·2조2천306억
 인터넷銀 예대율 정상화…中企 대출 등 취급장벽 낮춘다
 대출 연장 앞두고 커지는 이자 부담… 은행권 “시작도 안 했다”
 동학개미 계좌가 박살났다…올해 들어 평균 20% 손실
 긴축공포보다 컸다…뉴욕증시 널뛰게한 ‘불황의 그림자’
 쓰레기 악취가 ‘귀한 몸’ 된다…수소 변환 장비 내달 본격 양산
 이덕락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無탄소 제철 경쟁 승자될 것”
 자투리 목재로 난방, 친환경 포장…풀무원 ‘지구 위한 경영’
 “충당금 더 쌓아라” 당국 압박에 은행 딜레마
 1등 카드사 안주 않고 ‘신한플레이’ 비금융 탑재…생활금융플랫폼 도약
 “빅테크 간편결제 수수료, 공시 시스템 만들 것”
 1년 끈 삼성생명 암보험 제재, 결국 ‘기관경고’
 차 보험료 부담 줄어들까…금감원 인하 압박에 보험사 고심
 “삼성생명 SDS 지원 문제없다”…금융위, 118억원 과징금 취소
 네이버페이 자영업자 수수료 내린다…카카오페이도 최대 0.3%P 인하
 IT부품社도 연간 영업이익 1조…삼성전기·LG이노텍 ‘날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상여기초금 300% 인센티브
 삼성 준법감시委 2기 출범…이찬희 “지배구조 꼭 개선”
 삼성ENG·롯데케미칼·포스코 ‘수소 드림팀’
 효성 ‘조현준 체제’ 5년…영업익 2.7조원 사상 최대
 기아, 고수익 SUV로 달렸다…2년째 ‘역대최대 매출’
 SKC, 英 실리콘 음극재 기업에 투자
 천궁이 韓 방산 중동 수출 물꼬 텄다…K9 가시권, T-50 물망
 “현대제뉴인, 무인굴착기 투자 늘릴 것”
 포스코케미칼, 양·음극재 ‘쌍끌이 실적’
 현대차그룹 ‘미래차 시험기지’ 싱가포르 낙점
 삼전 주주들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중국 시안 공장 정상화
 퇴짜 맞은 ‘2조 수소 예타’ 재도전
 컴투스, 코인 곧 출시…게임사 MBN 경쟁 속도
 LG헬로비전 작년 好실적…영업익 30% 늘어난 445억
 우주 탐사·통신 분야 전문 인재가 뜬다
 갤럭시S22, 내달 베일 벗는다
 랜섬웨어 3년새 10배…韓기업 ‘해커 무법지대’
 SK텔레콤 “주요도시 연결 ‘양자암호 하이웨이’ 구축 목표”
 “주문 3개월치 밀렸다”…中 밀어내고 대박난 ‘K주얼리’
 에쎈테크 “無용접 이음쇠 등 고부가 제품 계속 내놓을 것”
 나노씨엠에스 “원자외선 램프로 흑자전환”
 쿠첸 ‘잡곡밥솥’ 돌풍…3분에 1대 팔린다
 IS동서, 친환경 신사업 사활…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추진
 휴젤 보툴리눔, 유럽수출 청신호
 칼라일, 투썸플레이스 인수 마무리
 용도변경 덕분에…서울시내 중소형호텔 M&A 급물살
 일동제약 “먹는 코로나 치료제, 4월 말에 긴급사용 승인받을 것”
 ‘모다모다 샴푸’ 원료, 이젠 못 쓴다
 에스엠티바이오 “담도암 세포치료제, 내년 허가 목표”
 암세포 성장 막는 인공 유전자…올리패스, 美서 물질특허 받아
 ‘밀키트 1위’ 프레시지, 추격자까지 품었다
 ‘9부 능선’ 넘은 포스코 지주사전환…마지막 변수는?
 에코프로비엠 ‘내부자거래 의혹’…핵심임원 피의자 입건에 와르르
 “LG엔솔 대신 SK이노·삼성SDI라도”…2차전지주 쓸어담는 연기금
 또 행동주의 표적된 SK케미칼…”SK바사 지분 팔아라”
 “증시 휘청일 때 ‘기댈 언덕’은 통신株”
 KTB투자증권, 작년 사상 최대 실적
 “초고압 전선에 집중”…대한전선 되살린 IMM
 ‘제2 벤처 붐’ 타고 창투사 주가 꿈틀
 위메이드, 위믹스 소각 계획에 8% 급등
 현산, 1조원 유동성 확보 나서
*’금리인상 수혜’ 주목받는 은행주…하반기에도 오를까
 약세장에서도 새내기주 선전…오토앤 5일만에 공모가의 4배
 주가 35% 급락에도 월가 “사라”…’바이오업계 테슬라’ 어디길래
 테슬라·CATL·SSAB·베페사…골드만삭스가 ‘찜’한 ESG株
 “플로어&데코·아마존·메타…가격 매력 높아진 성장株”
 코로나 수혜받은 ‘골판지 1위’ 태림페이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승인
 뉴트로 타고 高성장 ‘휠라’…플렉스·리셀 열풍에 주가 반토막
 지어소프트, 자회사 유증 참여…”2차전지 사업 본격화”

[국제/해외]
 美 금리인상 때마다 나스닥은 더 뛰었다
 확산세 꺾인 미국…대기업 백신 의무화 없던 일로
 미 국무 부장관 “러, 내달 중순까지 우크라 공격 징후”
 ‘곡창지대’ 전운에 밀값 급등
 바이든 “우크라 침공땐 푸틴 직접제재”
 베이징 혹독한 방역에…美 외교관 철수 검토
 WHO “다음 변이, 오미크론 보다 전염성 더 강할 것”
 유럽 기업, 코로나 인력난에 “면접비 1000유로 드릴게요”
 사우디·태국, 33년 묵은 ‘보석 앙금’ 풀었다
 일본 자위대 기지에 미군 무인기 첫 배치
 시험지 유출 사라지나…’미국판 수능’ SAT, 내년부터 디지털로 본다
 인텔, EU 1조4천억 벌금폭탄 ‘불발탄’ 만들었다
 도요타 “올해 1100만대 생산”
 日부동산 ‘역대급 불장’…버블 때보다 비싸
 보잉, 3년 연속 적자…”여객회복 내년 이후에나”
 GM, 전기차에 사상 최대 8조원 투자…업계 선두 노린다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며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4.3도까지 떨어졌고, 주말에는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찾아오겠는데요.

한편, 오늘도 대기 질이 좋지 못합니다.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요, 울릉도와 독도에는 최고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4.3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기온도 어제보다 내려가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4도, 부산 11도로 예상됩니다.

설 당일에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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