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류이서 부부가 임신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부는 오이팩을 붙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아내가 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리다고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하자 임신을 추측했죠.

전진은 곧바로 약국으로 달려가 임신테스트기를 사와 확인했지만 임신은 아니었습니다.
임신이야기가 나온 김에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아내 류이서는 6개월 전 자궁내막종 3cm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최근에는 생리통까지 심해져 걱정이 컸었는데요.
검사결과 6개월전 3cm였던 내막종이 4.25cm로 더 커졌다고 합니다.

시술을 하지 않으면 난임 확률이 더 커진다는 의사의 조언에 따라 류이서는 바로 제거 시술을 했습니다.
다행이 시술은 잘 끝났고 난소나이도 실제나이보다 13세나 어린 25세로 나와 임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여성들에게 자궁내막종은 매우 흔한 질병이고 비교적 치료가 쉬운 질병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많습니다.
특히 유방암은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인데요.
개그맨 이성미씨도 유방암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죠.

딸아이가 13살때 암에 걸렸는데, 딸이 걱정할까봐 수술 사실도 나중에야 밝혔다고 합니다.
이렇듯 갑자기 찾아오는 만약의 병에 대한 준비들은, 꼭 미리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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