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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신고 어플

    스마트폰 신고 어플

    스마트폰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필요하고 원하는 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쇼핑, 금융, 길안내, 날씨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앱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어떤 앱이 정말 필요할지 가늠이 안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나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앱은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일상생활 주변에서 접하는 안전 위험요인을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신문고는 불법주차, 불법정차, 불법 광고물, 환경오염 행위 등에 대한 민원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신고된 내용은 국민신문고와 연계하여 처리되며 민원에 대한 처리상황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국민제보는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어플로

    중요범죄, 뺑소니사고, 공개수배자 제보, 목격자 찾기, 교통법규 위반 등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신고할 때 신고하는 차량의 번호가 명확하게 확인 가능한 상태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첨부 내용에는 위반 전/후의 상황이 모두 찍혀있어야만 하며

    위반신고는 발생일로부터 일주일 안에 신고해야 됩니다.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이나 위임된 사무에 한해 민원을 접수할 수 있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도 있습니다.

    앱으로 신고된 불편사항은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에 접수되어 처리됩니다.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는 생활불편, 민생사범신고, 안전신고,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요청 등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불편사항을 신고할 때는 동일한 위치와 각도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이 필요합니다.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또타지하철 앱에서 불편사항을 접수하면

    지하철보안관과 콜센터, 112 지하철경찰대가 협력해 민원을 처리합니다.

    객실 내에서 발생한 불편사항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이나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물 및 서비스 등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 변천사

    휴대폰 변천사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은 90%를 넘으면서 세계 최고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딜 가도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보고 있으며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멈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기우가 아닌 이유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바꾼 신호탄, 상용 휴대전화는 1983년 출시된 모토로라의 ‘다이나택 8000X’입니다.

    모토로라 선임 기술자였던 마틴 쿠퍼는 1983년 4월 3일 자신이 개발한 휴대전화로 경쟁회사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셀룰러폰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당시 다이나텍 8000x는 무게가1kg, 길이33cm로 우리에겐 ‘벽돌폰’으로 불렸으며 전화번호 저장, 통화만 가능했습니다.

    이후 문자가 가능해지고 아날로그의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통신기술의 발달로

    더 깨끗한 목소리로 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2002년 이후의 휴대폰은 화면에 LCD기술이 적용되면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휴대폰으로 DMB, MP3,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또 플래시 메모리와 SD 카드의 발달로 내장 메모리도 64MB-256MB 까지 늘어나면서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2007년 휴대전화에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어플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생활 전반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잠깐!!!

    최초의 스마트폰은 IBM사가 1992년에 설계하여

    그 해에 미국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컴댁스에서 컨셉 제품으로 전시한 IBM 사이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