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와 사과는 씨를 제거해 껍질째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네모나게 썬다. 대파는 5cm 길이로 썰고, 생강은 껍질을 벗긴다. 2 냄비에 손질한 사과, 배, 양파, 대파, 생강과 양념 재료를 넣고 10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낸다. 3 ②를 약불에서 50분 정도 끓이다가 불을 끄고 한 김 식혀 간장만 걸러내 식힌다. 4 꽃게는 솔로 깨끗하게 이물질을 닦고 다리 끝은 가위로 자른다. 5 밀폐용기에 ④의 꽃게를 차곡차곡 담고 ③의 식힌 간장을 부은 다음 냉장실에 넣어 하루 동안 숙성한다. 6 ⑤를 간장만 걸러내 감초를 넣고 끓인 다음 완전히 식힌 뒤 간장만 걸러내고 다시 꽃게가 담긴 용기에 부어 냉장실에서 하루 동안 숙성한다. 7 ⑥의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하고 냉장실에서 하루 동안 숙성한 뒤 먹는다.
1. 부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3등분하고,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채썬다. 2 볼에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까나리액젓을 넣어 섞는다. 3 ②에 부추와 파프리카를 넣고 살살 섞어 양념이 잘 배도록 3분간 그대로 둔다. 4 ③에 고춧가루를 넣고 다시 살살 섞은 뒤 통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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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즉석 연어장
■Ingredients
생연어 500g, 양파 · 레몬 1개씩, 쪽파 2대, 맛간장 6큰술, 고추냉이 적당량
■How to make
1 연어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썬다. 2 레몬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쪽파는 송송 썬다. 3 볼에 연어, 양파, 레몬을 넣고 맛간장을 넣어 버무린다. 4 그릇에 ③를 담고 쪽파를 뿌린 뒤 고추냉이를 곁들인다.
1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한입 크기로 썰고,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썬다. 2 방울토마토는 2등분하고, 블랙올리브는 둥글게 슬라이스한다.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파프리카는 깍둑썬다. 3 삶은 달걀은 껍데기를 벗겨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베이컨은 먹기 좋게 썰어 팬에 굽는다. 4 그릇에 양상추를 깔고 그릭마요소스 2큰술을 뿌린다. 5 ④에 준비한 재료를 가지런히 올린 뒤 체더치즈를 뿌리고 남은 그릭마요소스를 곁들인다.
1 우엉, 양파, 쪽파는 잘게 다진다. 2 두부는 수분을 빼고 칼등으로 눌러 으깬다. 3 볼에 ①과 ②, 다진 돼지고기, 간장, 설탕, 소금, 후춧가루, 밀가루 1⅔큰술을 넣고 손으로 눌러가며 찰기가 생길 때까지 치댄다. 4 ③의 반죽이 어느 정도 잘 뭉쳐지면 달걀 1개를 넣고 다시 손등으로 눌러가며 치댄다. 5 ④의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동그란 완자 모양을 만든다. 6 남은 달걀 1개를 볼에 잘 푼다. 7 완자를 밀가루, ⑥의 달걀물 순으로 묻힌다. 8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⑦의 완자를 올린 다음 숟가락으로 살짝 납작하게 눌러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1 돼지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분량의 재료로 밑간한다. 2 양파와 고추, 대파는 채썬다. 당근도 얇게 썬다. 3 배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양파, 생강, 마늘과 함께 믹서에 간다. 4 ③에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달군 팬에 밑간한 고기를 넣고 볶다가 양파, 당근, 대파, 고추를 넣고 볶은 뒤 양념장을 넣고 강한 불로 재빨리 볶는다. 6 ⑤에 국물이 자작하게 생기면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 Cooking Tip
텁텁한 맛을 내는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로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 고기를 먼저 볶으면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양념이 잘 배면서 부드럽게 익는다.
영업 두 번째 날 갑자기 들이닥친 외국 손님을 배려해 차 셰프는 짜장덮밥을 뚝딱 만들어냈다. 한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마지막 한 톨까지 싹싹 비운 짜장덮밥은 대히트!
1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볼에 담아 가볍게 섞는다. 2 양파와 파프리카, 대파는 다진다. 3 ①에 다진 양파, 파프리카, 대파를 넣은 뒤 부침가루, 달걀 2개를 넣고 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4 달걀 6~8개를 잘 풀어 체에 거른다. 5 동그랑땡 반죽을 한입 크기로 빚어 밀가루, 달걀물 순으로 묻힌 뒤 식용유 두른 달군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