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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백옥·마늘주사 실손보험 된다고 무작정 맞으면 ‘낭패’ (클릭)
[아주경제] 삼성생명에 이어 교보생명 보험료 인상…도미노 줄인상 현실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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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증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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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국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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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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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져 또다시 내륙 지방 일제히 영하권으로 시작합니다.
서울은 영상 4.3도지만 예년 기온을 밑돌면서 쌀쌀합니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대부분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도 잠시 내일은 또다시 차가운 가을비가 지나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부터 주로 서울 등 중부와 제주 남해안 지역에 조금 내리겠고요.
그 밖의 남부 지방 곳곳으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후에는 또다시 찬공기가 남하하겠습니다.오늘은 오후부터 구름만 늘어나겠고요.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서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춘천이 영하 2도 안팎, 원주도 영하 1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추운데요.
낮 기온은 어제보다 4, 5도가량씩 오르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 18도, 대구 16도가 예상됩니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벌이도 없는 노인들이 이른 새벽부터 하는 일이 있습니다.
교회나 성당 등을 돌며 500원 동전을 모으는 일입니다.
교회에서 일주일에 몇 번씩 적게는 한 두개, 많게는 서너개의 500원짜리 동전을 나누어 주기 때문입니다.

늦으면 나누어줄 동전이 다 떨어지기 때문에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야 합니다.
노인들은 동전을 나눠주는 교회를 찾아 돌며 하루를 일과를 마감합니다.

이런 돈을 모아 월세에 보태기도 하는 등 생활비로 쓴다고 합니다.
푼 돈 같지만 소득이 없는 노인들에게는 이 마저도 값진 돈이 됩니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OECD 1위.
더 큰 문제는 앞으로 입니다.
2020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03만명
2025년이면 1000만명을 돌파하며 노인인구 20% 이상의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됩니다.
노인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노인빈곤율은 현재보다 더 악화될 것이 뻔합니다.

사정이 이런데 국가의 공적연금에만 기댈 수는 없는 일 입니다.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납입액이 적은 자영자, 농어업인, 조기 은퇴자 등은 사정이 더욱 어렵습니다.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평균 퇴직 연령은 50세 전 후 인데, 퇴직 이후에도 누려야할 삶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렇다보니 퇴직 후 소득기간을 늘리기 위해 자영업이나 저임금 노동을 선택하게 됩니다.

반면 삶의 기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평균수명이 80세 전후지만 10년 후 20년 후 미래에는 어떨까요?
아직은 확실히 알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수명연장의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를 위해 천문학 적인 돈이 투입되고 있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죠.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삶이 80세 정도가 아닐 것임은 분명합니다.

막연한 은퇴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일,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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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사냥 스윙

복숭아 뼈 이별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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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물이 최고지 스윙

치질 유발 스윙

멋진(?) 골프스윙 잘 감상하셨나요?
골프를 즐기는시는 분들은 영상만큼은 아니더라도 크고 작은 실수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텐데요.
작은 헤프닝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사소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는 역시 골프공에 맞는 사고일텐데요.

뒷 조나 이웃 홀에서 친 볼이 날아와 부상을 입기도 하고, 같은 조의 동반자의 공에 맞는 사고도 발생합니다.
경미한 타박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얼굴이나 눈에 맞을 경우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사고이죠.
카트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요즘에 캐디없이 라운딩을 하는 ‘노캐디 라운딩’이 가능한 골프장이 많아지면서 직접 카트를 운전하는 경우도 많아, 운전미숙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내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됐을때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골프장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책임소재가 명확치 않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죠.

요즘 골프산업이 호황기라고 합니다.
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많이 늘었고, 코로나로 해외 골프여행이 불가능해진 만큼 많은 분들이 골프장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골프장측은 안전 관리에 좀 더 신경써야 하겠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가 매우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개인이 더욱 더 안전에 신경쓰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살려주세요! 여기 아기가 있어요!”
울산 남구의 삼환아르누보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참으로 긴박했다고 합니다.

3층에서 시작된 불은 시속 40km 강풍을 타고 단 몇 분만에 건물을 통째로 불태웠고, 밤 열한시 곤히 잠들었거나 쉬고 있었을 주민들은 생존의 사투를 벌어야 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려니 현관문 도어락이 열기에 녹아 열리지 않았다. 수 차례 현관문을 발로 차 맨발로 겨우 빠져나왔다.”
“대피하려고 현관문을 열었을때 이미 연기가 자욱해 대피가 불가능했다. 집안에서 버티다 더이상 못 버틸 것 같아 포기할 즈음 구조대원들에게 간신히 구조됐다.”
정말 천만다행으로 사망자는 단 한 명도 없는데요,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있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대로변에 위치한 아파트여서 소방대원들이 신속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과거 시장 화재처럼 화재지점이 소방차가 빠르게 접근하기 어려운 지점이었다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겠죠.
다행히 이번 화재는 신고 접수 5분 만에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아래로 내화 설계가 되어 있는 대피층이 구조 골든 타임을 늘려주었습니다.

건축법은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에만 중간 대피층을 의무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33층으로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15층과 28층에 대피층이 설치된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체계적인 소방구조 시스템에 의해 집안에 갇힌 사람들이 구조되었습니다.

대피 시기를 놓친 이밎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집안에 갖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119에 자신의 위치를 알리며 구조를 요청했고, 소방대원들이 임무를 나눠 일사불란하게 구조해낸 덕에 자칫 참사로 이어질뻔한 대형 화재에 사망자 0명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화재는 15시간만에 완전 진압되었고 며칠이 지난 지금은 사후처리에 분주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삶을 찾는 것이겠죠.
하지만 이번 화재는 일부가 불에 탄 것이기 때문에 보상금액은 실제 손실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건물에 대한 보상은 집주인이, 가재도구에 대한 보상은 세입자가 받게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피해를 복구할 금액에는 크게 못미칠 가능이 많아 피해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택화재, 갑작스런 사고인 만큼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2020년 올해는 트로트의 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트로트 열풍을 불러온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결승 노래 기억하시나요?
상금 1억원의 주인공으로 결정지은 결승 노래는 바로 배신자.

임영웅씨는 어린 시절 사고로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배신자라고 절절하게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죠.
불의의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가장은 사랑의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생과사임에도 배신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남겨진 가족이 견뎌내야할 삶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기 때문이죠.

임영웅씨의 어머니도 자신과 아들을 든든히 지겨주던 남편이 떠나자 생계가 막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을 몇달간 친척 집에 맡겨놓고 미용기술을 배워 겨우 생계를 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임영웅도 바퀴벌레가 자주 나오는 월셋방에서 긴 무명 생활을 견뎌야 했죠.

가수 선미도 최근 한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습니다.
병으로 일찍 돌어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두명의 동생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가수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임영웅과 선미는 어려웠던 시절을 견디고 이겨내 대한민국의 스타로 거듭났습니다.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재물과 명성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가장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런 성공 스토리를 적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평범한 보통의 삶에서 흙수저의 굴레를 떨쳐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모의 경제력이 곧 자녀의 계층이 되는 요즘의 시대에, 가장의 울타리 조차 없는 자녀가 평범하게 안정된 삶을 꾸린다는 것은 상상 조차 힘든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통 우리는 사는 것을 더 걱정합니다.
경제적으로 더 여유있게 살 고민, 건강하게 사는 방법 고민, 은퇴 후에도 초라하지 않을 걱정 등등.
하지만 가장이라면 내가 살지 못하게 됐을 때의 걱정도 반드시 해야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는다면 남은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될까? 최소한 지금의 생활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까?

매월 300-400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고 ..

영끌로 만든 우리집의 대출비용도 감당해야 합니다.

닥쳐본 일이 아니기에 실감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엄마이고 아빠인 많은 삶이 생을 마감합니다.
35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 중, 매년 약 6만명이 제 수명을 다 누리지 못하고 사망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면 꼭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집에서 TV나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게 되는 요즘 온라인상에서 정말 핫하게 떠오르는 인물이 한 명 있죠.
올해의 최고 유행어 ‘인성 문제 있어?’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이자 올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핫한 인물 !
방송업계 콘텐츠 섭외 1순위로 떠오른 이근 대위입니다.

국내 유튜브에서 화제작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갤러리의 ‘가짜사나이’.
지난 6월 22일 유튜브로 첫 공개된 후, 총 누적 조회수 4000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과거 MBC에서 방영했던 ‘진짜 사나이’보다 더 리얼한 훈련과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매력이 잘 녹아들었기 때문인데요,
그 중 교육생들의 인성을 책임(?)졌던 교육대장 이근 대위는
교육생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오랜 미국 생활 때문에 약간은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 시청자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근 대위는 미국 군사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 해군 특수전전단으로 군 복무한 인물입니다.
과거 소말리아 해적 퇴치 작전에 투입돼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2014년 전역 후에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 EBS ‘두뇌게임 : 천재들의 전쟁’ 출연
– EBS ‘세계견문록 ATLAS : 서바이벌 어드벤처’ 출연
– BBC ‘Special forces : Ultimate hellweek’ 출연
– MBC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출연
– Discovery channel ‘First man out’ 출연
– JTBC ‘장르만 코미디’ 출연
– Youtube 피지컬갤러리 ‘가짜사나이’ 출연
– SBS ‘집사부일체’ 출연
– SBS ‘그것이 알고싶다’ 출연
– Discovery channel ‘서바이블’ 출연





EBS에서 ‘두뇌게임-천재들의 전쟁’에 출연해 각 분야 천재들과 두뇌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2017년 영국판 ‘가짜사나이’인 BBC ‘얼티메이트 헬위크’에 교관으로 출연해 호랑이 교관의 면모도 드러냈습니다.
EBS ‘세계견문록 아틀라스’에서는 무인도, 정글 등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각종 팁을 선보이며 베어 그릴스 못지않는 생존 능력도 뽐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영국 탐험가 에드 스태포드와 카자흐스탄 사막 완주 대결을 펼치기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디스커버리 채널 풀영상으로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이근 대위는 현재 디스커버리 채널의 ‘서바이블’에서 그동안 몸소 체득한 생존법들을 시청자들에게 하나씩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인 유튜브와 방송활동을 병행 중이고 있긴 하나, 그의 최종 목표는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안보 전략 시스템을 발전 시키는 것”이 그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합니다.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도 멋있는 이근 전 대위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동네 슈퍼도 무인 전환중”
고객이 계산대 앞에 줄을 서거나 계산을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의 ‘노 라인(No Lines) 노 체크아웃(No Checkout)’을 외치며 시작한 무인매장 아마존 고.
2016년 12월 시애틀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해서 2018년 1월 일반인 고객들에까지 확장했습니다.
2021년까지 매장 수를 30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마존 고를 필두로 무인점포에 대한 관심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뜨겁습니다.
중국의 경우 알리바바에서 빙고박스라는 무인 편의점을 시작하였고,
일본 역시 편의점 업계에서 2025년 까지 일본 전역에 5만개의 무인계산대를 설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비대면 소비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위해 전국에 5개의 ‘스마트 슈퍼 시범점포’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9월부터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스마트슈퍼 운영모델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슈퍼마켓, 과일가게, 아이스크림, 스터디카페, 카페, 반찬가게, 편의점, 성인용품가게 등 정말 다양한 업종에서 이미 수많은 점포들이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점포의 무인화는 왜 이렇게 급속도로 번지는 것 일까요?
점주, 직원 그리고 고객 모두를 만족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무인화를 도입했을 때 점주에게는 ‘인건비 절약’, 점주와 직원에게는 ‘효율’ 그리고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져다준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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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창업 자금 & 높은 상가 공실률

무인 점포는 계산대만 무인화된 단계를 넘어 종업원 한 명 없이 24시간 운영이 가능합니다.
인건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고, 무인기계의 경우는 대부분 렌탈해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자금을 마련하는데에도 큰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또 경기 불황으로 폐업하는 점포가 늘면서 상가 공실이 늘어나자 자영업자들이 무인 점포 운영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점도 새롭게 부는 무인 가게 점포 바람에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종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전면 무인화 가게는 계속해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무인점포창업도 앞으로 좋은 선택지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