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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신보] 수익자 지정안내 의무화 내년 3월부터 본격시행
[국민일보] 보험개발원 “경미한 교통사고, 보험금 문턱 높여야”
[머니S] “내년엔 가입 못 해요”.. 연말 보험사 ‘절판 마케팅’ 기승
[한국경제] 더 늦기 전에 손본다..생보사,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인하 행렬
[금융경제신문] 화재보험협회, 일반보험 활성화 위한 정보 서비스 확대
[웨딩21] 변액보험, 低금리 ‧ 高인플레이션 – 불확실한 시대의 확실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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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산업]
● 3월 폭락장에 주식 쓸어담은 개미…현대차로 118% 벌었다
● 한진중공업 본입찰, 동부건설·SM상선·케이스톤 ‘3파전’… 다음주 우협 선정
● ‘몸값 최소 3조’ 한화종합화학 코스피로 간다
● LG전자, 전세계 가전 왕좌 눈앞…매출도 월풀 제친다
● 인도 아이폰 공장서 수천명 폭동…삼성·애플 경쟁에 영향줄까
● 내년 IPO 시장 ‘카카오 3총사’ 천하
● 크래프톤·스마일게이트·카카오페이지…시총 100조 판 키워줄 ‘역대급 IPO’ 줄이어
● 한국투자증권, 연말 IPO 모두 주관…4년만에 왕좌 탈환
● “대한전선 새 주인 찾아요”…IMM PE, 투자안내문 발송
● ‘오토에버’ 현대차그룹 사업 재편 수혜…모빌리티 핵심사 기대에 주가 최고가
● 하이즈항공-태웅로직스, 자사주 상호 매입 결정
● 목표주가 잇따라 오른 휠라홀딩스, 반등의 서막?
● 씨젠 매출 1조 돌파…지난해 10배 수준
● LG생활건강, 목표가 200만원 나왔다
● 계열 분리되는 LG상사…신설지주 주력 자회사?
● 교촌표 ‘치맥’ 나올까…수제맥주 뛰어든다
● KMH, 다시 지분 확보 경쟁…주가 ‘V자 반등’
● ‘3박자 시너지’ 현대모비스 질주
● 현대로템, 의왕 공장 가동…수소 年4700톤 규모 생산
● ‘수소차 최강’ 현대차, 세계시장 74% 차지
● 솔루스첨단소재 공식 출범…5년 내 매출 2兆 목표
● 美식품시장 성장에 풀무원 기대감 ‘쑥’
● 제넥신,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변경… 임상시험 지연
● 아시아나 주식 3대1 무상감자 의결
● 종근당, 코로나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나선다
● 하이트진로, 와인 사업도 잘나가네
● 대한제당, 코로나19에도 축산유통 최고 매출 도전…주력사업으로 부상
● 네이버 ‘아시아 IT 생태계’ 큰그림 그린다
● SK이노베이션, 中전기차시장 공략…현지 배터리업체 전격 투자
● 코로나 3차 대유행 공포에…백신·치료제 테마주 ‘요동’
● 재택근무·온라인 교육株, 다시 ‘후끈’
● 백신접종 본격 시작…주사기株 찔러 볼까
● ‘원자재 슈퍼사이클’ 오나…종합상사 빅5 들썩
● 제네시스·BMW도 출격…전기차 고객은 설렌다
● 한화시스템, 목함지뢰 찾아내는 ‘지뢰탐지기-Ⅱ’ 개발
● 구자은 “LS, 애자일 혁신으로 게임의 룰 바꾸자”
● 민경준 사장 “포스코케미칼, K배터리 세계 1위 뒷받침할 것”
● SK이노 ‘직급 파괴’…부장 이하 ‘PM’으로 명칭 단일화
● 청호나이스 식기세척기 진출
● [인포스탁 모바일주식신문 ‘주요뉴스클리핑서비스’ 입니다. 매일 2회 휴대폰으로 개별전송해드립니다.]
● “태양광 건물에 색깔 넣어요”…컬러 입힌 패널용 유리 생산
● 현대차그룹 ‘세대교체’…건설·위아 대표 퇴진
● 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국앤컴퍼니’로 사명 변경
● GS에너지, GS파워 100% 자회사로 편입…주식 7천100억원 취득
● “식량위기는 농기계社에 기회”…디어앤컴퍼니 주목
● NH아문디운용 ‘100년 기업 그린 펀드’ 석달만에 1000억 돌파
● 석경에이티, 최종 공모가 1만원 확정
● 코로나 잘 버틴 현대오일뱅크, 내년에는 실적 ‘퀀텀점프’ 노린다
● LG CNS, 전자정부 시스템 인도네시아에 1000억원 수출
● ‘상암 롯데몰’ 개발 급물살…2025년 문 연다
● 수십억 ‘스톡옵션’ 못 준다며 소송 건 신라젠 … 2심도 패소
● 국내 첫 ‘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내년 출시
● 인지텍, 혈관 조영·엑스레이 영상 하나로
● 이달 쏟아지는 美 흥행주 ‘산타의 선물’될까
● 19조 들여 전국에 깐 태양광…전력 생산은 4조 원전 1기급
● 작년 온실가스 배출 큰폭 감소…원전 가동 늘린 덕 봤다
● 美는 여야 막론하고 “원전 살리자”
● 골판지 미스터리…택배박스 폭증했는데 실적은 왜 감소했나
● 확진 1030명 찍은 주말 ‘매출쇼크’…유통가 감원 후폭풍
● 탄소저감 투자기업에 최고 12% 세액 공제
● 뜨거운 K콘텐츠株…100조 시대 연다
● 속도 내는 ‘탄소 제로’…내년 2차전지株 3차랠리 기대
● 모바일도 TV도 “OLED가 대세”…LG·삼성디스플레이 ‘방긋’
● 반도체 부품 국산화…수출 비중 78% 차지
● 내수·수출 ‘뚝’…섬유패션 영업익 38%↓
● 은행, 연말 배당 어쩌나…금감원-주주 ‘눈치보기’
● 시중銀 건전성 ‘껑충’…알고보니 착시현상
● “1달러 밑 제자리걸음”…정제마진 약세 지속
● 2020년 모바일 게임 시장 ‘텐센트 天下’… 中 공세 세계로
[경제/증시/부동산]
● 정부, 국내 주식도 소수점 매매 허용… 증권사 “굳이 왜” 외면
● 은성수 “개인 공매도, 전문투자자만 허용 검토”
● 저평가 미국 리츠에 관심 가질때
● 사모펀드 자금조달 ‘부익부 빈익빈’
● 감사원, 금감원 감사 착수…옵티머스 부실관리 살핀다
● 약달러, 반전은 없다…”내년까지 20% 더 떨어질 것”
● 韓銀 “코로나 지속땐 내년 성장률 2.2%로 급감”
● 부처 간 핑퐁에 첫 발도 못뗀 ‘폐지방 재활용’
● 옥석 정리 중인 P2P 업계… 44곳 문닫고 3곳은 제도권 진출 준비
● 음식·여행 소비 37% 급감…3차 대유행, 내수에 직격탄
● 은성수 “코로나 대출 연장, 연착륙 방안 필요”
● 與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수정을”
● 월150만원씩 카드 긁는 金과장…올 소득공제 4배로 는다
● “집값 난리났슈~” 1년새 세종 41%·대전 16% 뛰었다
● 집값·전셋값 동반 급등에… 외지인 거래 늘고 갭투자도 부활 ‘조짐’
● 중대형아파트 청약 ‘껑충’…서울 200대1
● 전세 떠도느니 집사고 보자…서울 인근에 몰렸다
● 정부, 매입임대 공실률 10% 넘자 뒤늦게 소득요건 완화
[정치/사회/국내 기타]
● 문재인 대통령 “주가 3000시대 개막 희망적”
● 문재인 대통령 “자영업자 임대료 부담 공정한지 의문”
● 당국 ‘3단계+α’도 논의… “모임금지 10명→5명미만 의견도 있어”
● 文책임론 띄운 野 “K방역 실패 사죄하라”
● 입법 독주에 진보층 이탈…文지지율 최저치 또 경신
● ‘김여정 하명법’ 논란에도…野 입 막고 강행
● “자기야”, “닥쳐”, “文 잘 생겨서”…野 필리버스터 104시간
● 공수처 찬성 76.9%→39.6% 급락…비토권 잃은 野, 여론전 이어간다
● 노웅래 “신혼·자녀 있는 가구…첫 주택 구입 때 LTV 완화를”
● 젊은 표심 잡아라…’당 안의 당’ 청년당 키우는 여야
● 송영길 “핵 5000개 가진 미국, 北비핵화 강요할 자격없다”
● 정은경의 경고 “확진 1200명까지 늘듯..지금이 방역 최대위기”
● 당국, ‘화이자·얀센·모더나’ 중 2곳과 연말까지 계약
● 구직급여 9만명 몰려…한달만에 증가세
● 방과후강사 등 돌봄종사자에 생계지원금 50만원 준다
● 코로나가 부른 ‘줄폐업’…식당만 죽지못해 버텼다
● “코로나만 환자냐”…병실서 쫓겨나는 일반환자
●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 1년 이상으로 늘어난다
[국제/해외]
● 538명중 과반득표 확실…바이든 승리 ‘쐐기’
● 美 경제부처 뚫은 러 해커…올봄부터 몰래 이메일 봤다
● 美 백신접종 스타트…”주한미군 내년 1월께 공급”
● 美 국민 37% “코로나백신 맞을 의향 없다”
● 美 코로나 백신 백악관부터 접종?…트럼프 “계획없다”
● 월세 밀린 美 400만가구…내년 길거리 나앉을 위기
● 알레르기 2명 빠르게 회복···英분위기 확 바꾼 ‘백신 일주일’
● 中 ‘디지털 위안’ 속도…징둥닷컴, 첫 결제 성공
● 국유기업 ‘무더기 디폴트’에…中 당국, 신용평가사도 손본다
● 지지율 급락한 스가, 결국 ‘고 투 트래블’ 중단
● 유럽 트럭회사들도 2040년 ‘내연기관車 퇴출’
● 日선 ‘닌자개미’ 뛰고, 中 ‘청년부추’ 달린다
● 美국무부, 러시아 지대공 요격 시스템 구매 터키 방위사업청 제재
● ECB, 은행 배당 재개 허용 관측…”여유되면 이익의 최대 15% 전망”
● “호주, 철광석값 급등에 대중 무역전쟁 비용 벌충”
● 배런스 “월가 애널들 중국 전기차에 푹 빠졌다”
● 알리바바, 中당국에 미운털 박혔나…반독점법 따라 벌금형
● 레딧, 틱톡 라이벌 덥스매쉬 인수
● 퍼블릭스토리지에 엘리엇이 눈독 들인다는데…
● 구글·유튜브, 한달만에 또 장애…’비대면 일상’ 불만 더 컸다
● ‘올해 최악의 기업’ 니콜라, 주가 7% 폭락
● ‘본업보다 부업’ 집중…디즈니·우버, 불황 뚫었다
● 진격의 ‘디즈니’…DCT 성장에 “콘텐츠기업 자리매김”
● 넷플릭스·텐센트 올해 주가 50% 이상 껑충
● 코로나19 시대, 코스트코는 어떻게 수혜를 볼까

지금 서울의 하늘, 이처럼 시리도록 맑은 모습입니다.
한파는 하루 새 더 심해져서요. 보라색으로 표시된 중부 내륙 지방은 일제히 영하 15도 이하, 그 밖의 내륙 많은 지역도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파도 한파인데 지금도 한겨울처럼 눈이 펑펑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 제주 산간과 울릉도에는 대설경보까지 발령 중에 있는데요.
눈구름은 낮 동안 다소 약하된다 하더라도 밤사이에 또다시 강하게 발달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와 울릉도에는 최고 30cm의 눈이 더 쏟아지겠고요.
호남 서해안으로도 최고 15cm, 충남 서해안으로도 1에서 7cm까지 눈이 더 예보됐습니다.
이번 한파는 내일 절정에 달한 뒤에 목요일 낮부터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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