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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의  결승곡 #배신자 노래의 의미

    임영웅의 결승곡 #배신자 노래의 의미

    2020년 올해는 트로트의 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트로트 열풍을 불러온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결승 노래 기억하시나요?

    상금 1억원의 주인공으로 결정지은 결승 노래는 바로 배신자.

    임영웅씨는 어린 시절 사고로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배신자라고 절절하게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죠.

    불의의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난 가장은 사랑의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생과사임에도 배신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남겨진 가족이 견뎌내야할 삶의 무게가 그만큼 무겁기 때문이죠.

    임영웅씨의 어머니도 자신과 아들을 든든히 지겨주던 남편이 떠나자 생계가 막막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을 몇달간 친척 집에 맡겨놓고 미용기술을 배워 겨우 생계를 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임영웅도 바퀴벌레가 자주 나오는 월셋방에서 긴 무명 생활을 견뎌야 했죠.

    가수 선미도 최근 한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습니다.

    병으로 일찍 돌어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어린 두명의 동생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절실함으로 가수의 꿈을 이뤘다고 합니다.

    임영웅과 선미는 어려웠던 시절을 견디고 이겨내 대한민국의 스타로 거듭났습니다.

    지금은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재물과 명성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가장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이런 성공 스토리를 적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평범한 보통의 삶에서 흙수저의 굴레를 떨쳐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모의 경제력이 곧 자녀의 계층이 되는 요즘의 시대에, 가장의 울타리 조차 없는 자녀가 평범하게 안정된 삶을 꾸린다는 것은 상상 조차 힘든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통 우리는 사는 것을 더 걱정합니다.

    경제적으로 더 여유있게 살 고민, 건강하게 사는 방법 고민, 은퇴 후에도 초라하지 않을 걱정 등등.

    하지만 가장이라면 내가 살지 못하게 됐을 때의 걱정도 반드시 해야합니다.

    내가 갑자기 죽는다면 남은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될까? 최소한 지금의 생활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까?

    매월 300-400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고 ..

    영끌로 만든 우리집의 대출비용도 감당해야 합니다.

    닥쳐본 일이 아니기에 실감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의 엄마이고 아빠인 많은 삶이 생을 마감합니다.

    35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 중, 매년 약 6만명이 제 수명을 다 누리지 못하고 사망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면 꼭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집 팔고 빚까지, 메디컬 푸어 된 암 환자들

    집 팔고 빚까지, 메디컬 푸어 된 암 환자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 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특히 암 같은 중증질병은 나라에서 추가로 병원비를 지원해주는 산정특례제도도 있기 때문에 큰 돈 들이지 않고도 병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암 치료 때문에 메디컬푸어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암치료법이 과거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1세대 화학(독성)항암제 치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항암치료 입니다.

    아주 강한 독성으로 암세포를 죽이는데 그 독성이 너무 강해 정상세포까지 상하게 합니다.

    적과 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때리는 융단폭격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매우 큽니다.

    항암치료를 더 받는니 그냥 죽는게 더 낫다고 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또한 당시에는 완치판정을 받는다해도 재발율이 66% 달할 정도로 높고, 면역력이 떨어져 전이암 등의 발병위험에 노출되는 또다른 문제도 있습니다.

    2세대 표적항암제 치료

    기존 화학독성항암제의 단점을 극복한 신약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표적항암제는 저격수와 같이 몸속의 암세포만 정확히 타겟팅해 공격합니다.

    정확하게는 암세포가 자라지 못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인데, 아무튼 정상세포 손상이 최소화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매우 적죠.

    3세대 면역항암제 치료

    면역항암제는 면역체계의 힘을 더 길러줘 암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게 해주는 약물입니다.

    원래 암세포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의 감시 레이더망을 회피할 수 있는 기술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감시 기능을 높여서 암세포를 잘 포착하고 공격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요즘은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 치료가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보통은 이 둘을 병용해서 사용합니다.

    또한 화학항암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 이 같은 신약치료로 전환할 수 밖에 없죠.

    문제는 돈입니다.

    이러한 신약들은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1회에 344만원..

    기존 화학항암제가 1회 투여하는데 10만 원도 들지 않는데 비해, 신약항암제는 수백만 원이 넘습니다.

    무언가 대비하지 않으면 메디컬 푸어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제게 암이 닥친다고 해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심한 화학항암제와, 간단히 알약이나 한 두시간 주사를 맞으며 정상생활을 할 수 있는 치료제 중에 선택한다면 무엇을 선택하게 될까요?

    부작용을 감수하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데, 내성이 생기고 효과가 없어 신약을 써봐야 할 것 같다고 의사가 권한다면 과연 안 할 수 있을까요?

    다시 한번 문제는 돈.

    경제력만 뒷바침 된다면 암도 쉽고 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기술 변화와 트렌드에 맞춰 변화되는 다양한 대비책을 알아보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위험천만한 아이들, 민식이법 놀이

    위험천만한 아이들, 민식이법 놀이

    2020년 3월부터 시행된 일명 민식이법.

    어린이의 안전을 강화한다는 취지에는 모두 공감하지만, 과잉처벌이라는 의견도 많죠.

    최근에는 “민식이법 놀이”도 등장하면서 논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민식이법 놀이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한 차량을 따라가거나, 차량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겁주는 놀이를 뜻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위협적으로 달려듭니다.

    심지어 갑자기 차량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전자에 따르면 100만원 안주면 민식이법으로 신고한다고 해서, 70만원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한 포털에는 ‘학교앞에서 차 만지면 진짜 돈주나요?” 라는 글도 올라왔습니다.

    철없는 아이들의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만에 하나 사고가 났을 때 겪어야할 고통이 너무 큽니다.

    물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모든 사고에 민식이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①전후방 주시 ②주정차 금지 ③횡단보도 일시정지 ④급제동 급출발 금지 등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거나 ⑤시속 30km 규정속도를 초과했을때 민식이법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만약 규정속도로 전방을 잘 주시하면서 운행하고 있는데, 정말 예상할 수 없게 어린이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운전자 무과실로 판단되어서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차와 사람의 사고에서 100% 운전자 무과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운전자의 과실을 일부라도 인정하는 것이 민사소송의 일반적인 판례죠.

    민식이법은 형사소송이라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운전자의 과실이 조금이라도 인정되는 순간 민식이법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지난 8월 31일 민식이법이 적용될 첫 사망사고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운전자는 불법유턴을 하던 차와 충돌 후 제동을 못하고 6살 아이를 덮쳐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경찰은 제동을 못해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와 1차 사고 원인을 제공한 불법 유턴 차량 운전자 모두 사고의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과실이 있다 = 민식이법 적용)

    사고의 안타까움과는 별개로 과실 인정 여부와 양형에 대해 치열한 법적공방이 펼쳐지겠죠?

    만약 법원도 두 운전자의 책임을 인정한다면 3년 이상의 징역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민식이법과 관련해 혹시 모를 사고에 주의하세요!

  • 부자들의 비밀, 부자되는 6가지 습관

    부자들의 비밀, 부자되는 6가지 습관

    돈을 많이 벌어 풍족한 생활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는다 해서 누구나 부자가 되지는 않기에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게 되는데요.

    한순간의 꿈과 다름없는 잠깐의 풍족함이 아닌 스스로의 힘 만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좋은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충분한 수면

    부자들은 하루의 일과를 일찍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하루의 일과를 일찍 시작한다고 하면, 늦도록 일하고 또 아침에 일찍 일어나 돈을 많이 벌기 위한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부자들은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잠을 줄이고 일을 많이 한다고 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썼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돈을 잘 벌기 위한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일찍 잠에 들고 일찍 하루를 시작해 깨어있는 시간 동안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소비 절약

    부자들은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고 잔돈을 허투루 생각하지 않는데요. 아낀 돈은 투자에 사용되거나 적은 돈을 지출할 때 사용된다고 합니다.

    적은 금액이라 하여 허투루 쓰지 않음으로써 지출의 폭을 줄이고 필요 없는 지출을 막을 수 있는데요.

    하루의 담배 한 갑, 커피 한 잔 비용을 가볍게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적은 돈을 아껴 이뤄낼 수 있는 가치를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독서

    부자가 되는 법과 같은 글을 보면 돈을 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들여야 하는 습관으로 독서를 이야기합니다.

    어찌 보면 뻔하다 여겨지는 독서라는 습관은, 쉽게 보여지는 것과 달리 꾸준히 하기 어려운 일로 꼽히는데요.

    독서는 지식은 물론 지혜로운 생각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 발생해도 빠르게 일어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어렵다면, 하루 자기 전 30분에서 1시간의 시간을 들여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4.산책

    다가올 미래에 돈에 대한 걱정은 부정적인 생각을 키우기 좋은데요.

    부자들은 어려움이 생기거나, 지금의 상황이 막막하다 느껴질 때 자신의 못난 부분을 부정하지 않고 인정하고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무조건 잘못되었다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 속에서 나오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 하고 걱정을 내려놓는 것도 중요한데요.

    부자들은 이때 산책을 즐겼다고 합니다.

    산책은 나를 되돌아보고, 하루를 되돌아보고, 마음속 과한 걱정을 정리하고 내려놓기 좋은 방법인데요.

    못난 부분을 인정하되, 가치 없다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하루 일과 속에 산책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5.경청

    누군가 나의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을 내놓을 때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다른 이의 말을 무시하고 밀고 나갈 때가 있는데요.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휩쓸리는 것도 좋지 못하지만, 나와 다른 의견이거나, 관심 없는 주제라 하더라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자들은 나보다 선배인지 후배인지에 관계없이 모든 이들의 조언을 경청했다고 하는데요.

    나와는 다른 의견 속에서 나오는 깨달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6.휴식

    부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 쉬는 날 없이 바쁘게 보냈을 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부자들은 휴일에 아무런 일을 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하여 효율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인데요.

    일에서 벗어나 충분한 휴식 시간을 보내고 나면, 일을 해야 하는 시간에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중할 수 있고 힘을 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자들의 6가지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습관을 들인다는 것이 어렵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하나씩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을 땐, 이미 주변의 많은 것들이 변해있을 것입니다~^^

  • 무더운 휴가철,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무더운 휴가철,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더위에 신경은 바짝 곤두서고 땀은 뻘뻘 흘리죠.

    여름철에는 땀 배출량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는데 땀이 많이 배출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고,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그러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게 되는데요.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 수분과 전해질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잠.깐.만!

    수분은 익숙한데 전해질은 무엇일까요?

    전해질은 우리 몸 속의 대사를 활성화하는데 꼭 필요한 성분으로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칼슘 등을 일컫습니다.

    흔히 땀을 흘렸으니 물만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No! 물만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체내의 저 염분화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꼭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1. 다양한 과일의 섭취

    과일에는 수분은 물론 비타민C, 비타민B,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죠.

    특히, 여름에 나는 수박, 포도 등에는 충분한 수분은 물론 라이코펜, 비타민C, 유기산 등이 함께 들어 있어 피로 회복은 물론 수분과 전해질 섭취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영양성분이 풍부한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배가 불러서 충분한 섭취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간단하게 과일주스로 만들어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맛있어서 먹는 즐거움이 있는 과일.

    하지만 계속해서 먹는 것은 금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철 과일이라고 하더라도 당이 많이 들어 있고 몸을 차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 몸에 맞게 적당량을 섭취하는게 중요합니다.

    2. 이온음료의 섭취

    위에 말씀드린 방법인 신선한 과일을 구입하고 씻어서 먹는 것이 귀찮거나 구입할 상황이 여의치 않은 분들이 계시지요?

    그런 분들이라면 더욱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이온음료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스포츠 음료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이 음료에는 수분과 함께 구연산, 나트륨, 당 등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격한 운동을 하거나 무더위로 땀을 많이 흘린 사람들이 마시면 빠르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전해질 보충제의 섭취

    혹시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이온음료가 “너무 달다” 혹은 “너무 짜다”고 느끼신 적이 있나요?

    땀을 많이 흘린 뒤에 이온음료를 마시면 컨디션의 회복이 빠르지만 그 맛과 성분 때문에 마시기를 주저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전해질 보충의 DIY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전해질 보충제를 구입해서 기호에 맞게 먹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1포씩 500ml 생수에 넣어 먹거나 1정씩 물에 타 먹는 발포 타입, 캡슐 타입의 보충제 등 다양한 보충제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매자의 기호에 맞는 레몬, 오렌지, 체리 등의 맛을 선택하고 물의 양을 조절하여 농도를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기왕에 땀을 흘리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면 내가 직접 고민하고 선택한 보충제가 더 좋을 수도 있겠네요.

    이 밖에 매일 1.5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고 땀을 흘린 직후에 간단한 간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더위는 불쾌감이라는 심리적인 영향에 앞서 신체에서 바로 반응을 합니다.

    지치기 쉬운 여름 탈수 증상을 막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 올바른 수분&전해질 섭취로 건강을 잘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 건강한 집콕을 위한 영양제 BEST 10

    건강한 집콕을 위한 영양제 BEST 10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건강 기능식품 많이 복용하고 계시죠?

    하지만 과다복용하거나 효능이나 성분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영양제 10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종합비타민

    평소 과일이나 채소 섭취가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양양 결핍을 보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조제로 통합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개선에 도움이 장 속에 쌓은 노폐물과 유해균을 배출하는 작용을 합니다.

    3. 미네랄 영양제

    미네랄 영양제는 면역력 강화와 비타민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죠.

    >앞서 말한 종합비타민제에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긴 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미네랄 영양제를 따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건강 전문가들은 이야기 합니다.

    4. 오메가3

    혈관에 쌓은 노폐물 제거 및 두뇌 건강에 좋은 대표적 영양제이며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도 조절하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5. 루테인

    눈 영양제로 가장 유명하며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 줌과 동시에 백내장 예방, 노안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6. 코엔자임 Q10

    코엔자임 Q10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항산화 물질로 노화나 질병 예방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힙니다.

    7. 콜라겐

    수면부족, 스트레스, 노화 등으로 상하는 피부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8. 홍삼

    국내 건강기능식품을 말할 때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주로 생리활성 기능에 있어 활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9. 칼슘

    노화로 인해 약해지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숙면을 취할 때에도 도움이 되어 저녁시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나토키나제

    나토키나제는 생소하지만 심혈관 건강 증진 및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하여 질환 염려가 높은 중년부터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라도 100%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겠죠? 영양제를 섭취할 때는 의사 및 건강 전문가와 상담하여 알맞은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방구석에서 즐기는 랜선여행

    방구석에서 즐기는 랜선여행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가득한 꽃내음이 완연한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는 요즘. 국내로, 해외로 어디든 떠나고 싶은 계절이지만 올해는 여느 때와 달리 뒤바뀌어버린 봄의 풍경입니다. ​

    봄여행의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은 잠시 뒤로하고, 멋진 풍경이 있는 랜선여행 한번 떠나보실까요?

    1. 산토리니 역사

    어딘가를 여행하기 위해서 그 여행지에 대한 역사를 간단히 알고 하는 것이 여행을 풍성하게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는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화산으로 손꼽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산토리니는 원래 티라 섬이라고 불리우던 곳으로 기원전 2500년에 이주민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때부터 고대의 문화를 이룩하기 시작했던 산토리니는 안타깝게도 약 1천년 후 거대한 화산폭발을 마주하게 됩니다 ㅠ_ㅠ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버린 산토리니는 수세기가 지난 후에 다시 복원되었고 현재의 관광지로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주민들의 노력덕분에 현재는 유럽 최고의 관광지이자 휴양지로 거듭나게 되었어요.

    2. 이아마을 [OIA TOWN]

    산토리니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바로 포카리스웨트의 한장면일 수 밖에 없겠죠?

    파란색 지붕에 새하얀 벽을 배경으로 한 그 장면은 산토리니라는 곳에 환상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 곳은 산토리니 이아마을에서 아주 똑같은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사실 이아마을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관광에 아주 특화되어 있는 곳은 아니예요.

    반대편에 위치한 피라마을이 관광객들을 위한 기념품샵들과 각종 카페와 음식점 , 술집들이 몰려있기 때문에 대부분에 여행 프로그램에는 이아마을이 빠져있는 경우도 많답니다.

    하지만 이아마을에서의 인생샷 덕분에 만족도는 굉장히 높답니다.

    3. 피라마을 [FIRA TOWN]

    산토리니에서 관광이 가장 발달한 지역이랍니다.

    이아마을보다 북적이고 어딜가던 화려한 절벽을 통해 보이는 에게해를 배경으로 카페와 음식점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저는 간혹 아무생각없이 걷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이라는 말들을 쓰곤 하는데, 이런 말이 가장 잘어울리는 곳이 바로 산토리니였던 것 같아요.

    새하얀 벽들 사이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들.. 절벽에 위치한 카페에서 맥주를 한잔을 즐겨본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산토리니에는 오직 산토리니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맥주인 동키맥주가 있어요. 절벽지형의 가파른 길을 가지고 있는 산토리니는 예로부터 당나귀를 타고 다니는 것이 문화인데요. 이를 마스코트로 만들어서 생산해내는 맥주가 바로 동키맥주랍니다.

    4. 당나귀 체험

    산토리니 피라마을에서 다시 시내로 내려오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케이블카를 탑승하거나 당나귀를 탑승하는 방법이예요.

    산토리니에 방문했다면 당나귀를 탑승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냄새가 민감하신 분들은 약간 힘드실 수 있고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는 편이고 케이블카는 너무 순식간에 내려가기 때문에 뷰를 보기에는 짧다는 단점이 있어요.

    만약 살짝 늦은 시간에 내려온다면 어둑어둑해지는 산토리니를 보실 수 있는데요. 이때 전등이 하나씩 들어오는 산토리니를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드려요. 아름다운 불빛이 수놓은 산토리니의 야경은 잊지못할 추억이 될 테니까요^^

    5. 요트투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산토리니의 요트투어! 요트투어는 블리하다 항구에서 출발해, 각 느낌이 다른 레드비치와 화이트비치에 잠깐 멈춰선답니다. 여기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요트 갑판 위에 가만히 누워 그리스의 진한 햇살을 쬐는 사람도 있죠.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지만, 요트투어를 하는 모든 여행객들에게 스노클링 장비가 제공되며 와인이나 커피 등 음료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요트투어의 매력은 해질녘에 드러납니다. 해가 지면서 이아마을의 모든 집들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잔잔하게 움직이는 물결을 따라 평생 기억될 황홀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토리니에서 단 하루의 시간만 주어진다해도 요트투어를 선택할 가치가 있지 않나요?

    언젠가는 코로나 시대도 끝나겠죠? 답답할 수 있는 집콕생활이지만, 지난 여행을 되돌아보며 지난 여행보다 더 좋을 다음 여행을 상상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마감해 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