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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지켜야 하는 캠핑 안전수칙

    꼭 지켜야 하는 캠핑 안전수칙

    자연 속에서 힐링도 하며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는 캠핑!

    하지만 날씨가 변화무쌍한 봄 그리고 야외인 만큼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답니다.

    캠핑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캠핑장 주변은 대부분 산자락 근처라 낮과는 달리 밤이 되면 제법 싸늘해져

    전기 난방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난방 기기를 과하게 사용하면 전력이 차단되거나 전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캠핑장에서는

    최대 600W까지만 사용하고 멀티탭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 오는 날은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전기선은 모두 풀어서 사용해야 하며

    어두워지면 전기선이 안 보여 걸려 넘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형광테이프 등으로 표시해두면 좋습니다.

    화재 사고 역시 조심해야 합니다.

    불 사용 시에는 허용된 구역 내에서만 불을 피우고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소화기의 위치를 파악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스버너를 사용할 때는 텐트와 일정 거리를 두고 사용하고

    음식을 조리한 후에는 남은 불씨가 있는지, 제대로 꺼졌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텐트 안에서 난로나 화롯불을 직접 사용하면 산소가 부족해져 일산화탄소 중독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텐트 내부에서의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시에는 난로 보다는 침낭과 핫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해충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벌레 퇴치제, 긴팔 티, 긴 바지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진드기가 많이 활동하는 시기에는 풀숲이 우거진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 형태별 텐트 종류

    형태별 텐트 종류

    캠핑의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을 꼽는다면 ‘텐트’일 것입니다.

    캠핑장에 따라 설치된 텐트를 대여해주는 곳도 있지만

    자유롭게 캠핑을 즐기고자 하는 캠핑러들은 대여보다는 용도에 맞는 텐트를 갖추고자 합니다.

    계절에 따라, 캠핑 유형에 따라​ 텐트종류도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다양한 텐트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돔형

    텐트 천장 모양이 동그란 돔 형태를 이루고 있는 텐트로 캠핑장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텐트입니다.

    보통 두 개에서 4개의 폴대를 엑스자로 교체 하는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사방에 문이 있어 출입이 원활하나 텐트의 높이가 낮아 움직임에 제약이 많다는 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거실형

    투룸 텐트라고도 불리는 거실형 텐트는 공간을 넓게 쓰길 원하는 분들에게 제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취침 공간과 거실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공간활용에 매우 좋고 비와 바람에도 강하지만

    설치가 어렵고 무게와 부피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터널형

    긴 터널 모양 텐트로 폴대가 U자 형태로 거실형 텐트보다 설치가 쉽습니다.

    길이가 긴 만큼 공간 활용이 좋지만 천장이 낮고 비바람에 약하다고 합니다.

    # 팝업형

    팝업텐트는 원터치형 텐트로 접혀 있는 상태에서 땅에 던져 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텐트가 펴지는 방식으로

    가장 설치가 쉽고 간단한 텐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소형텐트로 무게가 가볍고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서 피크닉 등 나들이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 티피형

    인디언 집 모양을 닮아 인디언 텐트라고도 불리는 티피텐트는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캠퍼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간단한 형태이면서 설치도 쉬워 초보자분들도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가 있지만

    사이드로 갈수록 높이가 낮아져 공간 활용이 제한적이고 개방성이 떨어져 통풍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 캠핑 종류 알아보기

    캠핑 종류 알아보기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면서 캠핑 인구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비교적 덜 북적이는 곳에서의 ‘거리두기 여행’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캠핑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캠핑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이 ‘오토캠핑(Auto Camping)’일 것입니다.

    오토캠핑이란 자동차를 뜻하는 오토(auto)와 야영을 뜻하는 캠핑(camping)이 더해진 합성어로

    캠핑장에서 텐트나 간이 숙박시설을 이용해서 캠핑을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캠핑장 내에 세면장이나 욕실, 취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서 큰 불편함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라반 캠핑은 차량내부에 취사시설은 물론 화장실, 침대 등을 갖춰져 있어 편리합니다.

    그동안 주차로 인해 논란이 됐었는데 최근들어 카라반 전용 캠핑장이 늘어나면서 각광 받고 있다고 합니다.

    글램핑은 글래머러스(glamorous)와 캠핑(camping)이 합쳐진 용어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고급화된 야영을 뜻합니다.

    국내에서는 글램핑 전용 시설과 장비가 갖춰져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답니다.

    백패킹은 백팩을 이용한 캠핑으로

    가방에 필요한 텐트, 음식, 식기, 기타 장비 등을 모두 넣어서 짊어지고 떠나는 캠핑입니다.

    백팩 하나에 장비를 다 담아야 하므로 무엇보다 튼튼한 체력이 요구됩니다.

    최근 핫한 차박캠핑은 ‘자동차(car)+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차 내부를 개조하거나 캠핑에 필요한 용품들을 이용해 차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캠핑을 일컫는 말입니다.

    차박은 차가 곧 내 집이기 때문에 짐이 매우 줄어들고 심플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데요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을 때 잠시 쉬어갈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여행하는 이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 제대로 걷고 달리는 방법

    제대로 걷고 달리는 방법

    아침저녁에는 다소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는 풍경을 마주하고 따스한 햇살, 산들산들 봄바람을 맞으면서

    걷거나 달리면 추운 겨울동안 움츠렀던 우리 몸과 마음에도 어느덧 봄이 찾아옵니다.

    날씨가 좋아졌다고 아무런 준비도 없이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부상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걷기와 달리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몸에 좋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제대로 걷고 달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걸으면 약(藥)이지만

    잘못 걸으면 어깨, 목, 무릎, 허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걸을 때는 먼 곳을 바라보듯이 고개를 곧게 세우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인 거북목 자세로 걸으면 목에 큰 부담을 오기 때문입니다.

    걸을 때는 배를 집어넣고 등을 편 채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착지는 발꿈치, 발바닥(아치 부분), 발가락 순으로 해야 합니다.

    착지 순간에 체중의 1.5배가 발에 실리기 때문인데요,

    발꿈치부터 착지하면 앞으로 넘어지지 않고 발의 부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신발은 평지를 1~2시간 걷는 가벼운 코스라면 일반 운동화나 워킹화를 신어도 되지만,

    경사진 코스가 있거나 장시간을 걸어야 한다면 워킹화보다는 경등산화가 적절합니다.

    걷기운동을 할 때는 욕심을 내기 보다는 천천히 속도와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적당한 보폭으로 적당한 속도가 나오게 유지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단에서는 시선을 밑으로 하고, 윗몸을 일으켜 허리를 세우고

    다리근육과 무릎만이 아닌 발목관절도 사용하여 쭉 펴는 느낌으로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달리기는 어떨까요? 그냥 뛰기만 하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달리기는 식사 후 2시간이 지난 후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만약 새벽에 달리기를 하는 경우라면 부담이 가지 않는 바나나 등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달리기는 스트레칭 등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 후 천천히 달리면서 예열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잘 정리가 된 흙길이나 학교 운동장 등에서 달리기를 하는 것이 좋지만,

    아스팔트 도로에서 달리기를 해야 한다면 탄력이 있고 바닥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어야 합니다.

    그래야 무릎이 받는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고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오랜만에 달린다면 틈틈이 쉬어주어야 피로물질인 젖산이 근육에 계속 축적되어 생기는 경련을 피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할 때는 체온을 보호하는 동시에 땀을 잘 흡수하고 발산할 수 있는 소재로 된 것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달리기를 하는 경우라면 밝은 색상의 조깅복을 입는 것이 눈에 잘 띄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홈트레이닝 주의사항

    홈트레이닝 주의사항

    코로나19 여파로 ‘홈트(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홈트는 집에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유튜브를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전문가의 피드백 없이 혼자 따라하다 보면 잘못된 동작을 할 수 있고

    본인의 몸상태를 고려하지 않아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집에서 운동을 하다 보면 스트레칭 없이 바로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갑작스러운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운동의 시작과 끝에는 꼭 스트레칭을 해야 합니다.

    운동 후 스트레칭은 일시적인 부종 현상이나 근육 뭉침 현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영상을 따라하는 것도 안됩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정확한 동작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내 몸에 맞는 강도와 시간을 파악하고 익숙해지면 차츰 난이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운동은 자신의 체력 수준이나 목적에 따라

    적절한 강도와 시간을 정해 진행해야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허리 건강이 좋지 않은 분이라면 앞으로 몸을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요가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기가 있거나 너무 무거운 훌라후프를 오래 돌리면

    허리 인대가 늘어나 척추가 불안정해질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크거나 무거운 제품을 고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끄러운 바닥에서는 운동을 하다 다칠 확률이 높아집니다.

    매트를 안깔면 층간소음을 발생시킬 수도 있으므로

    홈트를 계획하거나 이미 하고 있다면 반드시 바닥 매트를 반드시 깔아주세요~

  • 요가와 필라테스 바로 알기

    요가와 필라테스 바로 알기

    운동을 계획하시는 분들중에 요가나 필라테스를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혼자 해야하는 헬스보다는 덜 지루할 것 같고 주변을 지나다보면

    관련 학원도 눈에 잘 띄는만큼 접근성도 좋기 때문이지요.

    두 운동은 얼핏 비슷한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요가와 필라테스, 그 특징과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요가는 인도 철학의 하나로 정신수련을 하는 분야였습니다.

    지금은 요가하면 대부분 여성들이 많이 하는 운동으로 여겨지지만

    과거에는 남성수행자들만 행하던 것이었다고 하네요.

    요가는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을 통해 정신 수양, 심신 단정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다른 운동보다 호흡이 길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유연성과 근력이 향상할 수 있고, 마음의 안정까지 찾을 수 있는 것이 요가입니다.

    일련의 요가 호흡 수련법으로 일정 시간 호흡 횟수를 줄여 고요한 마음으로 명상을 하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요가는 만트라 요가, 카르마 요가, 박티 요가, 즈나나 요가, 하타 요가, 라자 요가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필라테스는 1900년대에 독일의 요제프 필라테스 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고안해 낸 정신 수련법, 근육 운동이었답니다.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부상당한 군인들의 재활과 치료를 위해 이용되었는데요

    조셉의 수용소 근무기록을 보면 현대 필라테스와 매우 흡사한 동작 및 기구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필라테스와스와 요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구 사용 유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지만,

    요가는 요가매트와 담요 한 장이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 기구로는 체어, 바렐, 캐딜락, 리포머 등이 있답니다.

    요가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유연성 강화, 근육탄력 및 강화, 심신 안정과 체형교정, 혈액순환 증가 등이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까지 사용한답니다.

    필라테스는 ​엉덩이와 배, 허벅지 안쪽, 허리 근육의 힘을 이용하고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작은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를 하면 전신스트레칭, 근육 탄력 및 강화, 디스크와 관절질환 재활, 몸매교정, 혈액순환 증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봄에 하면 좋은 운동

    봄에 하면 좋은 운동

    봄이 되면 날씨가 따뜻하게 풀려 야외활동이 많아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겨우내 운동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갑자기 몸을 무리해서 쓰게 되면

    근육이나 관절에 쉽게 무리가 가게 됩니다.

    특히 허리 통증이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이라면 갑작스러운 운동은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해

    운동 종류와 강도, 운동 시간 등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봄철 하기 좋은 대표적인 운동으로는 조깅을 꼽을 수 있습니다.

    조깅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겨울 내내 몸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시키기에 매우 효과적인데요

    오랜시간 실내생활로 약해졌던 체력을 단계적으로 회복할때 좋습니다.

    조깅을 통해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지방분해 효과를 보려면

    최소 30분 정도 실시해야 하며 적당한 속도로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조깅 시 발목과 무릎관절로 충격이 전달될 수 있으므로 쿠션감이 있는 조깅화를 신어주어야 한답니다.

    등산은 하체와 허리 근육을 강화시켜주면서 체지방 감소와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겨울동안에 경직되어있던 몸을 풀어주기에 아주 좋습니다.

    봄 날씨를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에겐 야외에서 즐기는 자전거 타기가 최적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는 하체의 근력이 약한 사람이나

    관절이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 골다공증인 사람에게 좋습니다.

    자전거 타기 역시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10분은 준비운동 차원에서 가볍게 달리다가 이후에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을 대비해 팔꿈치와 무릎 보호대, 안전모를 착용은 필수랍니다.

  • 알아두면 좋은 홈트용품과 스트레칭

    알아두면 좋은 홈트용품과 스트레칭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면서

    집에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홈트(홈트레이닝)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홈트로 인해 큰 부피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활용도가 높은 운동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맨손으로 할 때 보다 운동용품을 이용하면 효과가 더 커지는 데요

    구비해두면 좋은 홈트운동용품과 간단한 스트레칭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홈트에 가장 애용하는 제품은 폼롤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폼롤러는 원기둥모양의 운동용품으로

    잘못된 자세나 운동 전·후에 근육들을 풀어주고 마사지할 때 주로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폼롤러를 이용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은

    폼롤러를 바닥에 가로로 놓은 후 베개처럼 베고 누운 후

    등을 최대한 바닥에 누른다는 느낌으로 눌러 고개를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돌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뭉친 목근육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밴드는 밴드의 탄력성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바닥에 앉아서 발끝에 스트레칭밴드를 고정시킨 뒤 발을 위·아래 방향으로 움직여주는 것만으로

    발목과 무릎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요가링으로도 다양한 마사지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종아리 마사지를 꼽을 수 있는데요

    종아리 밑에서부터 요가링을 밀어 올려 착용한 후

    발끝을 안으로 당겼다가 밀기를 반복해주면 됩니다.

    보수볼(하프짐볼)은 동그란 윗부분과 바닥에 닿는 평평한 아랫부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홈트 운동기구입니다.

    운동 시작 전 워밍업 단계에서 쓰기도 하고

    몸 전체의 밸런스, 복부운동 등 코어 근력 운동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납작한 면이 바닥으로 가도록 한 후,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에 보수볼을 더해주면 균형 감각이 필요하기 때문에 근력을 배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 임산부에게 좋은 운동 vs 피해야 할 운동

    임산부에게 좋은 운동 vs 피해야 할 운동

    임신한 여성은 출산에 이르기까지 신체적·심리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적절의 양의 운동이 필요한데

    어떤 운동을 언제 시작하고 언제까지 계속 해도 좋은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산부의 운동은 일반인들의 운동과 달라야 하는데요

    이 시기의 운동은 체력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좋은 영향을 주는데

    임산부를 위한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임산부에게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와 고정식 자전거 타기, 요가 등이 있습니다.

    제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는 체력수준에 따라 운동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했던 임산부는 가볍게 하루 5분이라도 걷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시간과 거리를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는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어 태아에게 영양분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으며

    산모의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걷는 시간은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고정식 자전거 타기도 임산부에게 좋은 운동입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으므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할 수 있으며

    바닥에 고정되어 있어 안전하게 할 수 있답니다.

    요가는 근육을 이완시켜 근육의 피로도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자궁이나 골반의 근육을 단련시킴으로써 순산을 도와준답니다.

    다만 배를 과도하게 수축하거나 관절을 과하게 늘리는 동작을 피하고 호흡을 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짐볼 운동도 좋습니다.

    짐볼 운동을 할 땐 하루에 서너 번, 한 번 할 때 최소 10분 이상 하는 게 좋은데요

    짐볼 운동은 임신 막달 와이존 통증 감소와 서혜부 이완을 도울 뿐만 아니라

    회음부를 마사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임산부가 피해야 하는 운동도 있습니다.

    조깅, 등산, 복근운동 등 격한 움직임이나 복부에 무리가 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답니다.

    자궁이 흔들리거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봄에 떠나는 상큼 딸기여행

    봄에 떠나는 상큼 딸기여행

    봄이 오면 파릇파릇한 봄나물과 함께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 있습니다.

    그 이름하여 바로 딸기.

    딸기는 90%가 수분으로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C 등이 고루 들어있는 과일입니다.

    겨울딸기에는 비타민C가 100g 기준 80㎎ 정도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에 6~7개의 딸기만 먹어도 비타민C 일일 권장 섭취량인 1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딸기의 비타민C는 피로, 스트레스가 쌓여 생기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스트레스 비타민’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딸기에는 ‘안토시아닌’ 성분도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안구건조증, 백내장 등의 안질환을 예방하고 스마트폰이나 TV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심혈관계 질환,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다만, 딸기에 가열이나 가공 과정을 거치면 안토시아닌이 파괴되므로 안토시아닌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딸기를 그냥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잘 익은 딸기를 생으로 먹으면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깨끗하게 없애주는 ‘펙틴’도 섭취할 수 있는데요

    딸기는 다른 과실류보다 10배 이상 높은 함량의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딸기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은 항산화와 항염 효과가 있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고 봄철 피부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딸기는 태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엽산이 100g 기준 127㎍ 함유돼 있어 초기 임신부에게도 유익한 식품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 딸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보겠습니다.

    딸기 스무디

    1.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여 반으로 잘라주세요.

    2. 반으로 자른 딸기를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3. 우유, 꿀(설탕)을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4. 딸기 덩어리가 씹히지 않을 정도로 곱게 갈아주면 딸기 스무디 완성~

    딸기 콩포트

    1-2. 딸기를 손질해서 물에 씻어주세요.

    3. 손질된 딸기와 설탕을 냄비에 담아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서서히 끓여줍니다.

    4. 딸기가 뭉개지지 않도록 10여분 정도 끓여낸 후 김이 식으면 유리병에 담아 차갑게 보관합니다.